2시간전에스크린을가놓고 일하는척하다가 걸림ㅋ
연락이와선 거래처 회의6시반이라 시간텀이생겨 급하게 오느라 이제얘기한다 미안하다 ㅡㅡ
그리고
결혼한 사무실50대여직원( 정말 이모님같은분 나랑도 몇번보고 떡이나김치 이런것도 사무실 사람들 다챙겨주심) 생일선물 치킨기프트콘 챙겨주고
삭제 축하한다고 보낸 카톡도삭제 ㅋ
그냥 내가 기분나쁠까바 지웠다함
나중에 남친 회식때 근처에 있다가
인사하게 되서 그분이 생일때 나한테 기프트콘 보내주겠다며
얘기 해주셔서 알게됨
의심을 본인이 만듬 ㅋ
작은사무실이라 10년 다녀서 서로들챙기는거다아는데
술자리1차 끝나고 2차 간걸 아는데도
1차인척여러번..
매번 시간.안해도될 쓸때없는 거짓말이 습관같음..
저런거짓말은 왜하는걸까요
그러다 머라하면 사람눈치주고 집착하고 구속하냐는둥
나르시시스트 인지..
헤어지는게 맞져?
이상한여자로 몰아가서 정확히짚어주려 해도
적반하장임
말도안통함
헤어지자고. 입버릇처럼하고 떠난적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