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거푸집’ 막내딸 성장에 “아깝고 아까워”

쓰니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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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거푸집’ 막내딸 성장에 “아깝고 아까워”

하하별,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거푸집’ 막내딸 성장에 “아깝고 아까워”사진=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하하, 별 부부 딸의 붕어빵 비주얼이 포착됐다.

27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쏭이 유치원 생활. 크는 게 실감 나네. 아깝고 아까워서 모든 순간 저장 꾹~ 이제 우리 집 마지막 유치원생이다 하송이. 으아 세월아”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어 별은 “나는 송이의 초근접샷이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라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막내딸 송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이는 엄마아빠를 반반씩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공주 왕관을 쓴 채 해맑게 웃어 보이는 표정이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한 아빠의 장난기까지 물려받은 듯 개구쟁이 같은 행동도 보이고 있어 미래 송이 모습을 궁금케 한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과거 별은 SNS를 통해 막내딸 송이의 희귀병 투병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별은 “막내딸 송이가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진단받아 가족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얼마 전 다녀온 외래진료에서 약물치료도 재활도 필요 없을 것 같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제야 여러분께 나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