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지금 하고 있는건 한마디로
“우리는 부조리한 시스템에 맞서는 당찬 여주인공. 우리를 막는 사람은 *무조건* 악역”
이거임.
근데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같지 않음?
디즈니의 위시.
소원을 신중하게 빌어야한다는 지금까지의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관념을 아예 엎어서 누구나 당차게 생떼쓰면 소원이 이루어질수있다/이루어져야한다 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잖슴.
또, 디즈니에 2020쯤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극 pc 주의: 인종 바꿔치기, 여성의 주체성 등등도 디즈니의 생떼로 이루어졌고, 그 안의 캐릭터들도 점점 “나한테 그 누구도 가르치려 들 순 없어”, 즉, 성장하지 않는 생떼캐릭터들이 되어감. “성장”, 주인공의 “잘못”, “실수” 등이 아예 없음.
그리고 스테레오티피컬한 공주를 없애기위해, 오히려 굵은목소리, 자유를 갈망함, 당찬 성격, 평범한 외모 등의 “주체적인 여성” 의 새로운 스테레오타입을 만들어내는 느낌.
디즈니 뿐만 아니라, 요즘 만들어지는 아동 영화, 아동애니등 다 이런식의 생떼를 부리면 된다식 교훈임.
당연히, 이런식의 관념은 아이들에게 정말정말 위험함. 내가 원하는 걸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난 나 그대로 이미 완벽하다고? 내가좋아하는 아이돌, 또 내가좋아하는 디즈니공주들도 다 그러네??
아하, 그러면 마트에서 과자를 훔쳐야겠다. ㅎㅎ 경찰이 나를 막으면 빌런이니까 소셜미디어에 찍어서 올려야지 ㅋ
엠지엠지 이러잖아, 근데 이런 디즈니의 행보가 지속되고, 뉴진스가 어떤 사회적 지지를 받게되고 한다면, 우리 다음세대는 우리보다 훨ㅡ씬 미안해하고 고마워하지 않는 세대가 될거임.
물론 알지, 그런식의 스토리가 우리세대를 기성세대로부터 위로해주기땜에 즉각적 반응이 온다는걸.
근데 돈에서 오는 위로는 다 티가 나게 돼있어
우리는 이걸 정말 정말로 그만 소비해야함.
난 뉴진스사건은
5명이서 영화관가서 위시를 존ㄴㄴㄴㄴㄴㄴ나 감명깊게 봐서 그렇게됐구나 라고 생각할 예정임.
뉴진스와 디즈니의 pc주의
“우리는 부조리한 시스템에 맞서는 당찬 여주인공. 우리를 막는 사람은 *무조건* 악역”
이거임.
근데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같지 않음?
디즈니의 위시.
소원을 신중하게 빌어야한다는 지금까지의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관념을 아예 엎어서 누구나 당차게 생떼쓰면 소원이 이루어질수있다/이루어져야한다 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잖슴.
또, 디즈니에 2020쯤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극 pc 주의: 인종 바꿔치기, 여성의 주체성 등등도 디즈니의 생떼로 이루어졌고, 그 안의 캐릭터들도 점점 “나한테 그 누구도 가르치려 들 순 없어”, 즉, 성장하지 않는 생떼캐릭터들이 되어감. “성장”, 주인공의 “잘못”, “실수” 등이 아예 없음.
그리고 스테레오티피컬한 공주를 없애기위해, 오히려 굵은목소리, 자유를 갈망함, 당찬 성격, 평범한 외모 등의 “주체적인 여성” 의 새로운 스테레오타입을 만들어내는 느낌.
디즈니 뿐만 아니라, 요즘 만들어지는 아동 영화, 아동애니등 다 이런식의 생떼를 부리면 된다식 교훈임.
당연히, 이런식의 관념은 아이들에게 정말정말 위험함. 내가 원하는 걸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난 나 그대로 이미 완벽하다고? 내가좋아하는 아이돌, 또 내가좋아하는 디즈니공주들도 다 그러네??
아하, 그러면 마트에서 과자를 훔쳐야겠다. ㅎㅎ 경찰이 나를 막으면 빌런이니까 소셜미디어에 찍어서 올려야지 ㅋ
엠지엠지 이러잖아, 근데 이런 디즈니의 행보가 지속되고, 뉴진스가 어떤 사회적 지지를 받게되고 한다면, 우리 다음세대는 우리보다 훨ㅡ씬 미안해하고 고마워하지 않는 세대가 될거임.
물론 알지, 그런식의 스토리가 우리세대를 기성세대로부터 위로해주기땜에 즉각적 반응이 온다는걸.
근데 돈에서 오는 위로는 다 티가 나게 돼있어
우리는 이걸 정말 정말로 그만 소비해야함.
난 뉴진스사건은
5명이서 영화관가서 위시를 존ㄴㄴㄴㄴㄴㄴ나 감명깊게 봐서 그렇게됐구나 라고 생각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