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0대 중반 육아휴직중인 공무원임 친부는 나 아기때 이혼하고 현재의 계모와 결혼해서 나에게는 2살 어린 배다른 동생이 있음 어릴때부터 계모한테 미친듯이 맞고큼 당연히 정서적학대도 있었음 계모에게 나는 저능아,쪼다,병x같은년,죽x버리고싶은 모자란x이었고 부친은 구경꾼,계모응원꾼,배다른 동생은 지 어미를 보고 배워 늘 나를 업신여겼음 기억으로 7살때부터 내가 공황장애가 있어서 늘 과호흡에 시달렸는데 그걸보고 계모는 나에게 어린게 한숨쉬어서 재수없다고 욕을하니 과호흡이 오면 책상밑으로 들어가 숨어서 숨을 쉬었음 크면서 늘 잔잔하게 우울했음 친구들한테 자꾸 집착하니 친구도 없었음 그러다가 내가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갑자기 사람대접을 해주기 시작함 근데 나는 시험합격하고 서류제출 과정에서 기본증명서를 떼다가 그렇게 처맞고 자라면서도 친모임에 한치 의심치않고 살다 계모인걸 처음 알게됨 나도 참 머저리같은게 갑자기 사람대접해주니 좋다고 얼씨구나 효도시작했음 명절 성과금 다갖다바치고 여튼 돈 생기면 다 계모갖다줌 보험료 핸드폰비 인터넷비용 등 다 내주는 미친짓을 15년넘게함 근데 내가 결혼하고 애키우다가 크게 현타가옴 수시로 나를 꼬집고 머리끄댕이잡고 끌고 다니고 몇시간을 무릎꿇게해서 때리며 훈계질 당했던 과거가 갑자기 선명하게 기억이나기 시작함 불면 날아갈까 조심스럽기만한데 나는 고문같은 그시간을 어떻게 버텼나 불쌍했음 그래서 특별한 계기없이 인연을 끊기시작했음 배다른 동생에게 니 어미와 니가 한짓을 모두 말하니 그제서야 동생이 미안하다 시전하지만 이제 나는 더이상 너희가족에게 잘 보일마음이없다고했음 핸드폰비 인터넷요금을 끊기 시작하니 이 계모년이 똥줄이 탔나봄 오늘 애랑 집에 있는데 벨을 누름 도어폰으로 보니 우리집앞에 온 택배를 보며 맞네맞네 이러고있음 마침 지하에 신랑이 도착해서 전화해서 올라오는길에 저 계모년 좀 처리해달라고 함 사실 나는 어릴때 하도 맞은 기억이 남아서 계모년 정색한것만봐도 아직 무서움 남편이 대화내용 녹음한거 들어보니 .계속 이렇게 살거냐 .물론 내가 지 어릴때 무심했지 좀 .남의자식 여태 키워놨더니 이꼴을 당하네 .내가 얼마나 의지하고 살았는데. .자네가 말좀 잘해주게 .자네보다 내가 더 쟤를 잘알잖아 .저것이 어려서 착한줄알았더니.. 사과나 반성따위는 한마디도 없고 요구사항밖에는 없었음 그래서 결론은.. 내가 일단 여성긴급전화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기록은 남겼는데 좀더 효율적으로 저 계모를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 좀 알려주세요. 제발..1675
계모의 난동을 막을 방법을 알려주세요
나는. 40대 중반 육아휴직중인 공무원임
친부는 나 아기때 이혼하고 현재의 계모와 결혼해서 나에게는 2살 어린 배다른 동생이 있음
어릴때부터 계모한테 미친듯이 맞고큼
당연히 정서적학대도 있었음
계모에게 나는 저능아,쪼다,병x같은년,죽x버리고싶은 모자란x이었고 부친은 구경꾼,계모응원꾼,배다른 동생은 지 어미를 보고 배워 늘 나를 업신여겼음
기억으로 7살때부터 내가 공황장애가 있어서 늘 과호흡에 시달렸는데 그걸보고 계모는 나에게 어린게 한숨쉬어서 재수없다고 욕을하니 과호흡이 오면 책상밑으로 들어가 숨어서 숨을 쉬었음
크면서 늘 잔잔하게 우울했음
친구들한테 자꾸 집착하니 친구도 없었음
그러다가 내가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갑자기 사람대접을 해주기 시작함
근데 나는 시험합격하고 서류제출 과정에서 기본증명서를 떼다가 그렇게 처맞고 자라면서도 친모임에 한치 의심치않고 살다 계모인걸 처음 알게됨
나도 참 머저리같은게 갑자기 사람대접해주니 좋다고 얼씨구나 효도시작했음
명절 성과금 다갖다바치고 여튼 돈 생기면 다 계모갖다줌
보험료 핸드폰비 인터넷비용 등 다 내주는 미친짓을 15년넘게함
근데 내가 결혼하고 애키우다가 크게 현타가옴
수시로 나를 꼬집고 머리끄댕이잡고 끌고 다니고 몇시간을 무릎꿇게해서 때리며 훈계질 당했던 과거가 갑자기 선명하게 기억이나기 시작함
불면 날아갈까 조심스럽기만한데 나는 고문같은 그시간을 어떻게 버텼나 불쌍했음
그래서 특별한 계기없이 인연을 끊기시작했음
배다른 동생에게 니 어미와 니가 한짓을 모두 말하니 그제서야 동생이 미안하다 시전하지만 이제 나는 더이상 너희가족에게 잘 보일마음이없다고했음
핸드폰비 인터넷요금을 끊기 시작하니 이 계모년이 똥줄이 탔나봄
오늘 애랑 집에 있는데 벨을 누름
도어폰으로 보니 우리집앞에 온 택배를 보며 맞네맞네 이러고있음
마침 지하에 신랑이 도착해서 전화해서 올라오는길에 저 계모년 좀 처리해달라고 함
사실 나는 어릴때 하도 맞은 기억이 남아서 계모년 정색한것만봐도 아직 무서움
남편이 대화내용 녹음한거 들어보니
.계속 이렇게 살거냐
.물론 내가 지 어릴때 무심했지 좀
.남의자식 여태 키워놨더니 이꼴을 당하네
.내가 얼마나 의지하고 살았는데.
.자네가 말좀 잘해주게
.자네보다 내가 더 쟤를 잘알잖아
.저것이 어려서 착한줄알았더니..
사과나 반성따위는 한마디도 없고 요구사항밖에는 없었음
그래서 결론은..
내가 일단 여성긴급전화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기록은 남겼는데
좀더 효율적으로 저 계모를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
좀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