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엄청난 범죄인거 같은데 아닌가보구나?

핵사이다발언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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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는 것을 왜 말했을까? 얘가 그 바른 애가 그런 말을 할 애인거 같니?

왜 그랬냐면 너는 사람 자체의 인권을 짓밟아버렸기 때문에 알렸던거야.

특히 이해가 안되는게 니가 내 몸에 귀접을 걸어서 옆에 여자랑 숙소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생기면 내 몸을 통해서 니가 무슨 말을 전달하는 가보데요? 나는 그게 여경이 하는 말이구나 했거든?

나는 지금 이게 엄청난 인권 침해라고 생각했어. 너네는 수사를 하면 수사기관이 있을거고 한 동네 내에서만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대려가는데 그 주변에서도 모를 수도 없거든?

그리고 "마 그 ___이랑 임신 해뿌라." 이런 말을 몸 속에서 하는데 자체가 너무 인격침해였던거 같다.

지금 이 글만 보면 내가 조현병환자 같거든?

그런데 내 마음 속에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거든?

그러면 그 절에서 그렇게 한거야?

이거는 한 나라의 시민의 인권을 짓밟은 짓인거야.

그 바른 애가 국가기관에서 1등을 하는애가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그러는게 당연한거니?

그런데 그 여자들은 내랑 대화할 때 이 사람 정상이라고 했다?

엄청난 범죄아니니? 그게 특수수사야? 심령수사를 했니?

내 생년월일시는 어떻게 알았니? 그게 생년월일시가 다르면 알 수가 없는데? 나는 너한테 그걸 알려준 적이 없는데?

마 그 씨빌년이랑 임신해뿌라 한 그 당사자 만난 애가 부산대생 여자였지 않니?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심각하지 않니? 애가 이래서 정신병이 안 나은거다.

그러면 너는 애가 2015년도에 너네 경찰이 정신병자를 만들어 뇌서 "그 애 정신병자 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핑계로 계속 그렇게 한겁니까?

대통령이 사망할 짓을 하십니다.

이 말을 정신과 의사한테 하면 100% 조현병이라고 하거든?

그래서 내가 증가가 있으니까 부산경찰청장실에 미성년자 400명 대 대리고 들어간다는 거다.

나는 절에서 내 몸에 귀접해달라고 허락한 적 없다.

얘 길가에서도 소리지른게 한 사람이 절에서 몸을 고문하고 쑤신거다. 차리리 잡지 왜 쑤셨니?

내가 알렸잔니. 니가 뭘하는지 궁금해서 내 몸 속에 들어와서 뭐하는지 궁금해하는 자체가 엄청난 위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