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안성8센터 쿠팡 허브 주간 하던 검정옷 입었 던 키큰 분 계신가요?

ㅇㅇㅇ2025.03.27
조회284
나한테 말걸었을때 헬스잘할것같다고 힘셀것같다고 뚝딱인 거 개미안하다 진짜 재밌으시네요(썩소..) 하고 가버렸잖아..
넘 슬펐음
구라안치고 넘 이상형이었는데 힘들어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확치고 들어와서 긴장해버렸어...
설마 내가 쿠팡에서 이런생각까지하게될줄은 꿈에도 몰랐고..
후에 일끝나고 마주치고 번따하려다가.. 표정안좋은거보거 포기함..
그리고 다시 따려다가 쿠팡에서 번따하는거 주책 인거 같아 서 넘어갔다ㅠㅠ
두고두고 후회함...
혹시 보고있다면.. 아직도 생각나는데 댓글좀 남겨줘..
가끔씩 공부하다 몸 찌뿌둥할때 나가는 쿠팡에서 이런생각 을 할줄은...
내인생에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너무 내 이상형이었다..ㅠㅠ
찾을길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