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고 삼층입니다. 씨씨티비 있구요. 근데 이 집주인이 그 씨씨티비를 맨날 확인하는지.. 딸한테 자꾸 연락이 온다 하더라구요? 집앞에 택배왔다, 가지고 들어가라. 이 시간에 어딜 나가냐? 집에 들어가라등등. 딸이 전화와서 얘기하길래 너무 놀래서 제가 지금 딸 자취방으로 올라왔어요. 그랬더니 또 문자로.. 엄마 오셨네? 라고 찍어 보내셨어요. 개깜놀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 계약기간은 남았지만..솔직히 무섭고.. 방 빼고 싶습니다. 위약금 안 물고 가능할까요? 437
딸이 자취하는데, 집주인이 너무 이상합니다.
씨씨티비 있구요.
근데 이 집주인이 그 씨씨티비를 맨날 확인하는지..
딸한테 자꾸 연락이 온다 하더라구요?
집앞에 택배왔다, 가지고 들어가라.
이 시간에 어딜 나가냐? 집에 들어가라등등.
딸이 전화와서 얘기하길래
너무 놀래서 제가 지금 딸 자취방으로 올라왔어요.
그랬더니 또 문자로..
엄마 오셨네?
라고 찍어 보내셨어요.
개깜놀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 계약기간은 남았지만..솔직히 무섭고..
방 빼고 싶습니다.
위약금 안 물고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