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세호 남창희, 지드래곤/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세호, 남창희가 조남시대 신곡 발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3월 2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신곡 '아직 못 들었는데'를 발매한 조남지대의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이날 박명수는 "원래 2월 말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드래곤 컴백과 겹쳐서 발매를 미뤘다는 얘기가 맞냐"라고 궁금해했다.조세호는 "사실이다. 원래는 2월 중순에 앨범을 내보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그전에 지드래곤을 만나게 됐는데 앨범 발매 소식을 들었다. 같은 날이 될 거 같아서 우리가 피해야겠다 싶더라. 크게 웃으시더라"라고 설명했다."큰 파도는 피해 가는 게 좋다"는 박명수 말에 조세호는 "이왕이면 그렇다. 그런데 3월에 내려고 했더니 호시 씨가 앨범을 낸다고 하더라. 그것도 피하면 연말까지 피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조세호 남창희, 지드래곤 견제 “컴백 겹쳐 신곡 발매 미뤘다” (라디오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세호, 남창희가 조남시대 신곡 발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월 2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신곡 '아직 못 들었는데'를 발매한 조남지대의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원래 2월 말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드래곤 컴백과 겹쳐서 발매를 미뤘다는 얘기가 맞냐"라고 궁금해했다.
조세호는 "사실이다. 원래는 2월 중순에 앨범을 내보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그전에 지드래곤을 만나게 됐는데 앨범 발매 소식을 들었다. 같은 날이 될 거 같아서 우리가 피해야겠다 싶더라. 크게 웃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큰 파도는 피해 가는 게 좋다"는 박명수 말에 조세호는 "이왕이면 그렇다. 그런데 3월에 내려고 했더니 호시 씨가 앨범을 낸다고 하더라. 그것도 피하면 연말까지 피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