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방에 산불이 확산되어 소중한 산림이 타버리고 민간인이 희생되고 비가 오지 않아 계속 지리산과 강원도 지역으로 번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산소를 공급하고 임산 자원을 주는 산림이 훼손되는 것 뿐만 아니라 이제 도시 지역으로 번져 나라 전체가 잿더미에 앉게 될 상황이 되지 않도록 빨리 진화를 해야 합니다. 일기상황이 계속 비 예보가 없어 이대로 가면 캐나다 미국 산불과 같은 규모로 나라전체가 타버릴 것입니다. 지금 헬기로 물을 뿌리고 등짐 펌프를 짊어지고 산불대원과 소방 대원이 물을 뿌리는 것으로는 진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군병력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군인들은 누구나 방독면과 삽 수통과 손전등 군 비상식량과 건빵 음료수가 있습니다. 즉시 수만에서 수십만의 군병력을 야간에 산에서 버틸 수 있는 담요와 식량을 군장에 넣고 개개인에게 소화기를 휴대하고 지리산과 강원도로 가는 산 길목에 배치하여 인해전술로 계속 소화기로 불길이 오면 끄고 군용트럭에 전국의 소화기를 다 동원해서라도 공급해서 불을 끄고 뒤로 빠지고 다음 사람이 소화기를 분사함으로써 산소를 차단해 소화액으로 불을 덮어버려야 합니다. 물로 불을 끌때는 뜨거운 불과 차가운 물이 만나 불이 꺼지지만 소화기의 소화액은 산소 차단하고 불을 덮어버려서 끕니다. 소화기를 분사하는 과정에서 불이 급격하게 확산시 안전하게 빠져 나올 수 있는 경로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더 이상 불이 지리산과 강원도로 번지지 않게 해야 하고 현재 안동과 의성 산청등 불이 나고 있는 지역은 군병력이 산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 불이 난 지역 근처에서 소화기로 진화를 해야합니다.
인해전술을 쓰는 불과 싸우려면 군인과 소화기를 동원해 인해전술로 맞대응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군용 수송기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를 동원해 마대에 모래를 담아 수송기에 잔뜩 싫고 산불 지역으로 이동해 출입구를 열어 느린 속도로 다가가 병사들이 모래 주머니를 조금 찢어서 산으로 던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선회한 후 다가가 계속 대량의 모래 주머니를 던지면 이것이 산으로 떨어져 소화기와 같이 산소를 차단하고 불길을 덮어버립니다. 지금 헬기에서 물을 뿌리는 정도로는 진화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군용 헬기에도 모래 주머니를 대량 싫어서 다가가 공중에서 떠 있는 상태로 모래를 전부 투하해 덮어버려야 합니다. 계속 수많은 헬기가 다가가 군용 수송기 민항기와 함께 모래 투입을 낮동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소방 헬기가 물을 뿌리면 잔불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밤이 되면 운항이 불가하므로 군장병이 소화기를 가지고 진화에 나서야 합니다.낮에 작업시 군용기와 헬기가 부딪치기 않도록 모래를 뿌리는 경로를 상의해야 하고 낮에 모래주머니에 군장병이 맞지 않도록 군용기와 헬기가 모래를 뿌리는 지점과 떨어져서 소화기 분사 작업을 해야 합니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군병력이 모래주머니와 소화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현재 불길을 잡지 못합니다. 군인은 전시뿐만 아니라 재난시에 나라를 지키라고 평소에 잘 먹여주고 월급도 주며 나라에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장에 나가는 것이 아닌 불과 싸우기 위해 나서야 합니다.
한덕수 총리는 즉시 공군,육군 동원령을 내려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노련한 예비역 동원이라도 해야 합니다. 무서운 불길을 잡기위해 푸짐한 군용 식량과 보급을 해주고 소화기 분사에 참여하는 예비역과 자원 봉사자의 경우 금전적 지원도 해줌으로써 재빨리 이번 불길을 잡아야 합니다.
산불진화합시다
지금 헬기로 물을 뿌리고 등짐 펌프를 짊어지고 산불대원과 소방 대원이 물을 뿌리는 것으로는 진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군병력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군인들은 누구나 방독면과 삽 수통과 손전등 군 비상식량과 건빵 음료수가 있습니다. 즉시 수만에서 수십만의 군병력을 야간에 산에서 버틸 수 있는 담요와 식량을 군장에 넣고 개개인에게 소화기를 휴대하고 지리산과 강원도로 가는 산 길목에 배치하여 인해전술로 계속 소화기로 불길이 오면 끄고 군용트럭에 전국의 소화기를 다 동원해서라도 공급해서 불을 끄고 뒤로 빠지고 다음 사람이 소화기를 분사함으로써 산소를 차단해 소화액으로 불을 덮어버려야 합니다. 물로 불을 끌때는 뜨거운 불과 차가운 물이 만나 불이 꺼지지만 소화기의 소화액은 산소 차단하고 불을 덮어버려서 끕니다. 소화기를 분사하는 과정에서 불이 급격하게 확산시 안전하게 빠져 나올 수 있는 경로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더 이상 불이 지리산과 강원도로 번지지 않게 해야 하고 현재 안동과 의성 산청등 불이 나고 있는 지역은 군병력이 산 깊숙이 들어가지 않고 불이 난 지역 근처에서 소화기로 진화를 해야합니다.
인해전술을 쓰는 불과 싸우려면 군인과 소화기를 동원해 인해전술로 맞대응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군용 수송기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를 동원해 마대에 모래를 담아 수송기에 잔뜩 싫고 산불 지역으로 이동해 출입구를 열어 느린 속도로 다가가 병사들이 모래 주머니를 조금 찢어서 산으로 던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선회한 후 다가가 계속 대량의 모래 주머니를 던지면 이것이 산으로 떨어져 소화기와 같이 산소를 차단하고 불길을 덮어버립니다. 지금 헬기에서 물을 뿌리는 정도로는 진화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군용 헬기에도 모래 주머니를 대량 싫어서 다가가 공중에서 떠 있는 상태로 모래를 전부 투하해 덮어버려야 합니다. 계속 수많은 헬기가 다가가 군용 수송기 민항기와 함께 모래 투입을 낮동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소방 헬기가 물을 뿌리면 잔불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밤이 되면 운항이 불가하므로 군장병이 소화기를 가지고 진화에 나서야 합니다.낮에 작업시 군용기와 헬기가 부딪치기 않도록 모래를 뿌리는 경로를 상의해야 하고 낮에 모래주머니에 군장병이 맞지 않도록 군용기와 헬기가 모래를 뿌리는 지점과 떨어져서 소화기 분사 작업을 해야 합니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군병력이 모래주머니와 소화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현재 불길을 잡지 못합니다.
군인은 전시뿐만 아니라 재난시에 나라를 지키라고 평소에 잘 먹여주고 월급도 주며 나라에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장에 나가는 것이 아닌 불과 싸우기 위해 나서야 합니다.
한덕수 총리는 즉시 공군,육군 동원령을 내려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노련한 예비역 동원이라도 해야 합니다.
무서운 불길을 잡기위해 푸짐한 군용 식량과 보급을 해주고 소화기 분사에 참여하는 예비역과 자원 봉사자의 경우 금전적 지원도 해줌으로써 재빨리 이번 불길을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