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핸드폰개통 피해...통신사는 나 몰라라ㅠㅠ

쓰니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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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휴대폰 구매했었던 서울 강변테크노마트에 있는 판매점에 연락해서 기기변경 문의를 했고 제가 지방에 사는데도 직원까지 보내서 새로운 폰을 가져오고 기존 사용하던 폰을 중고판매 해준다고 했고 직원편에 신분증을 보내라고 해서 아무 의심없이 보냈고 개통 과정에서 통신사로부터 가입 및 조회문자가 올거라고 하면서 자가네 업무처리 하는 과정이라며 안심시켰음. 그 후 가입하지 않은 통신사로 요금결제 되는 카드로 결제된 건이 있어 물어 보았고 명확한 설명 없이 처리하겠다며 계속 차일피일 미루었음. 개통완료 후에도 신분증 바로 돌려주지 않길래 돌려달라고 요청했었지만 바빠서 깜박했다는 등의 이유로 기간이 지나고 있는 와중 자녀폰이 망가져 자녀폰의 기기변경도 하게되었고 한참 뒤에 돌려받았음. 그 후 또 카드로 이상한 휴대폰요금이 결제되어 물어보니 확인해보고 처리해준다며 결제된 요금에 대해서 돌려주었고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결제되어 처리 요청했으나 처리되지 않았고 통신사의 보조금 같은걸 처리하려면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신분증을 다시 가져갔고 2개월이 지나서야 돌려받았음. 그 후에도 일처리 해야할게 남아 있다며 PASS 인증 요구를 했었고 어느순간 연락도 잘 안 되고 그러더니 판매자가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명의도용 피해사실을 인지하였음. 각 통신사 명의도용 신고 접수 및 경찰고소 하였으나 통신사는 당신이 신분증 맡긴게 잘못이고 인증해준게 잘못이라고 하면서 잦은 번호이동 등 이상한 거래였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경찰은 피의자가 사망했기 때문에 수사조차 하지 않고 공소권 없음 종결처리 한다고하며 피해자만 모든 피해를 짊어지고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L*** 통신사에서는 피해자인 본인과 어떠한 협의 등의 조율도 없이 명의도용 사건이 아니라고 종결 짖고 미납요금 및 기기대금을 독촉하고 신용정보사로 넘기고 보증보험을 수령하여 제게 경제적인 피해 및 정신적인 피해까지 가중하고 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최대한 널리 퍼트려주시고 공론화 되도록 적극적인 도움주신다면 사건을 해결하고 피해를 복원하는데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