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수현 사건보고 어느 갤에서 화제가된 미국의 빅맨 프로레슬러의 미담

ㅇㅇ2025.03.28
조회107

 

그 인물은 미국의 유명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 소속의 레슬러인 드류 맥킨타이어


전 통산 2회 WWE 챔피언


THE SCOTTISH WARRIOR라고 불리우는 WWE 현 최상위권의 빅맨 프로레슬러


무슨일이 있었는고 하니


 

전 직장 동료이자 현 타단체 여성 프로레슬러인 사라야라는 선수가 언급한 과거 미담


'어른이 어린 소녀에게 문자를 보내는 게 완전히 역겹고 미친짓이라는 걸 눈치챘어야했어요. 하지만 난 그때 고작 열네살의 사춘기 소녀였고 그 남자가 나한테 계속 예쁘다고 말하길래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난 그 나이에 아직 성관계도 안해봤고 남자애랑 아무것도 안해봤죠.(어렸을 때 토드는 제외하고 하지만 그것도 내가 동의한 건 아니었지만) 마침내 난 엄마와 스코틀랜드에 도착을 했습니다. 제이(아동성폭행범)은 나한테 계속 작업을 걸었어요.


 그는 분명 나하고 대화하는 걸 부끄러워하지도 않고말이죠.(어른이 열네살 소녀에게 작업거는 걸) 그는 내가 어딜가든 따라다녔고 우리가 링에서 훈련할 때, 그는 나한테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 그냥 웃기다고 생각했죠. 그는 건물 안에서 나를 쫓아다니며 간지럽혔고 글쎄, 그는 나를 붙잡고 나를 거꾸로 뒤집으면서 그의 얼굴을 내 다리 사이로 밀어넣었어요.


  그때 나는 웃음을 멈췄고 그때서야 불안했죠. 우리 엄마가 그 현장을 목격하고서 그에게 달려들며 소화기를 집어던졌어요. 엄마는 소화기로 그를 휘두르며 때리려고 했어요. 당시 WWE에 아직 소속되있지 않던 드류 맥킨타이어를 포함한 모든 레슬러들은 지옥에서 날아온 박쥐처럼 흥분한 것을 보았어요. 제이는 우리 엄마에게 오해의 소지라고 말했지만 흥분한 우리 엄마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엄마는 제이에게 으르렁거리며 나한테 접근하지말라고 소리쳤어요


. 프로모터는 저희 엄마를 술집으로 데려가서 진정시켜야했습니다. 그때 저는 몹시 화가났어요. 그리고 그날 늦은 밤 저는 훈련이 끝나고 진정하려고 잠시 구석에 앉아있었는데 제이가 또 저를 바로 찾아왔어요. 그는 이렇게 말했죠. "와... 아까전에 __한 기분이었어 넌 너무 섹시해." 제이는 과도한 자신감에 취해있었고 저는 그때 지금도 잊지못할 그 소름끼치는 미소로 저를 보고 웃었는데 


마침내 그때 드류가 그 현장을 목격하고 드류는 상당히 분노했어요. 드류가 바로 그 아동성폭행범 목 뒤를 잡고 그를 끌어 당기고 다른방으로 그를 데려갔는데 저는 벽을통해서 드류가 그 아동성폭행범 제이에게 소리지르는 걸 들었어요. 드류가 그날 그 성폭행범을 제압한 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날부터 제이는 저의 눈을 마주치지도 않았고 저에게 말조차 걸지도 않았어요. 제이는 결국 나중에 아이들과 관련된 성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아무튼 그날 드류가 제이를 혼내기 위해 거기에 있어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그 미친 소아성애자에게 성폭행을 면할 수 있었고 어쩌면 더 끔찍한 상황으로 갈뻔한걸 드류가 구해줬어요. 드류가 이걸 본다면 저는 그에게 평생 감사하고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