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속았수다 병원씬 고증ㄹㅈㄷ임

ㅇㅇ2025.03.28
조회59,906
https://youtube.com/shorts/syjPbG2Um54?si=TpYoT7QE8oPg9Rct
병원사람들 뭐 잘 모르는 환자 무안주고 말끊고 제대로 안읽었냐면서 꼽주는데 ㄹㅇ종합병원 고증 제대로임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진짜 조금만 친절할 순 없는거임? 웬만하면 그냥 다들 일에 지쳐 예민해졌나보다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가끔 저렇게 사람 무안주는 의료진들 만나면 기분이 너무 안좋음 내가 뭘 잘못했냐고..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맞어 나도 우리 할아버지 데리고 좀 큰 병원 갔을때 간호사가 ‘여기 적혀있잖아요? 할아버지 여기서 기다리시라구요’이러면서 짜증내는데 진짜 우리할아버지 쪼그라드는 모습 보고 너무 화나더라. 그래서 난 어르신들 절대 혼자 병원에 안보냄 ㅠ

ㅇㅇ오래 전

Best걍 ㅈㄴ 복잡함 나도 왜 나한테 화풀이하듯 대하나 싶었는데 병원 취업하니까 이해감.. 병실 말고도 외래 진료쪽도 간호사 수 적은데 환자가 너무 많음 게다가 대다수가 고집 센 노인╋따지고 보는 보호자 조합이라 에휴

ㅇㅇ오래 전

Best근데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저걸로 개긁혔던데 ㅋㅋㅋ 물론 친절한 직원들도 있겠지 근데 현실고증으로 왜 쓰였겠냐? 저런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

QQQQQQ오래 전

공감

ㅇㅇ오래 전

진짜 공감되더라 같잖은것들이 아픈사람 상대로 센척 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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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근데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저걸로 개긁혔던데 ㅋㅋㅋ 물론 친절한 직원들도 있겠지 근데 현실고증으로 왜 쓰였겠냐? 저런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솔직히 큰 병원, 대학병원 일반인들이 살면서 몇 번 가보겠음? 죄다 동네병원에서 소견서 받고 가는 곳 아님? 자주가는 사람들이야 없진 않겠지만 몇이나 되겠음. 시스템이 낯설 수밖에. 아무리 안내문이며 뭐며 붙여놓고 한대도 젊은 사람도 처음이면 헷갈릴 수밖에 없고, 그런 큰 병원 가는 건 소견서 들고 갈 만큼 정말 어디가 안 좋고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건데.. 아무리 하루에 받는 환자가 많다고 해도 몸까지 아파서 당장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 사람들 아님? 쇼핑하러 온 것도 아니고. 두려워서 마음 무겁게 가는 곳에서 뭣 좀 잘 모르고 틀린다고 한숨 푹푹쉬면 진짜 너무 서러울 것 같음 개인적으로 백화점이나 그런 서비스 직군들보다 의료, 병원이 더 철저하게 교육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간호사, 의사. 직군이야 백번 양보해서 진짜 지옥같은 교대라 그래 힘들 수 있지 억지로 이해한다 쳐도 그 외에 원무과 직원들은 _싸가지 없게 구는 거 진짜 ㅈㄴ 처맞아야 돼

ㅇㅇ오래 전

병원뿐만아니라 서비스직 공통임.. 힘든일이고 고생하는거 누가모름 근데 뭐몰라서 물어보거나 못알아들어서 한번더 물어보기만 해도 짜증난티 다 내고 한숨 팍팍 쉬고.. 누가보면 지들만 힘들게 사는줄 알겠음 사람들 다 하기싫은거 참으면서 돈버는데

ㅇㅇ오래 전

가족이 놔출혈일때 역대급 병원 겪어봤음 대구가 대학병원이 뇌출혈 환자 안받은지 오래라 이 병원에 다 몰리는데 받아주는 대학병원 없어서 환자 몰리는건데 자기 잘난체하면서 있는대로 성질 부려서 환자들 사이 유명한 의사들, 중환자가 물좀 달랬는데 피자먹은 이야기는 병실 울릴 정도로 떠들어도 물 주는건 귀찮은 중환자실 간호사.. 이 여잔 떠드느라 비싼 비급여 영양제가 줄줄 세는지도 모름. 인수인계장 살 돈이 없나 태우느라 일부러 모르고 당하고 있는 상탠가 할 정도로 자기 환자 뭐하는지도 모르는 담당간호사 등 역대급이였음 리뷰도 난리임. 그래도 그 거지같은 병원에도 자기 부모도 아닌데 귤 먹고싶다했다고 챙겨 먹여준 착한 중환자실 남간호사, 뭐하나 설명 없어서 새벽에도 병원앞 못 떠나니 보호자 면회 가능 시간 등 설명해주던 직원 등 쓰레기들과 천사가 아수라장서 공존하고 있었음

ㅇㅇ오래 전

ㅋㅋ오늘 병원가서도 들엇던 말툰데

ㅇㅇ오래 전

와 진짜... 그 특유의 자기네들이 환자들 보다 위에 있다고 느끼는 알량함과 무시하는 태도를 찐으로 보여줘서 개열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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