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ㅇㅇ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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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너가 걱정되는 하루.
바보같은 너가 또
바보같이 행동할까봐.
난 너가 너무 답답하다.
혼자 헤헤대고 그자식믿고
상처받고 버려질거면서…
넌 지금 무슨 생각인지.
진짜 모든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