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46㎏’ 안소희, 테니스 치마에 드러난 젓가락 각선미

쓰니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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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아름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아도라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164㎝-46㎏’ 안소희, 테니스 치마에 드러난 젓가락 각선미안소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테니스 치마를 착용한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64㎝-46㎏’ 안소희, 테니스 치마에 드러난 젓가락 각선미안소희 소셜미디어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키 164cm에 요즘 몸무게는 4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소희는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다. 그게 습관이다. 몸무게를 재고 조금 쪘다 하면 저녁에 덜 먹는다"며 "요즘 연극하면서 살이 확 빠졌다. 이전에는 46~47kg이었다"고 귀띔했다.

또 안소희는 "과체중인 적은 없다. 근데 안 찌진 않는다. 다행히 먹는 만큼은 안 찐다. 많이 움직이기도 한다"며 "보통 한 끼 또는 1.5끼를 먹는다. 많이 먹을 때는 두 끼를 먹는다"고 말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