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故 최진실과 평온하길” 최진영 오늘(29일) 15주기, 영원한 SKY

쓰니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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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최진영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15년이 됐다.

최진영은 지난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누나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약 1년 6개월여 만에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87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영은 1988년 영화 ‘그래 가끔은 하늘을 보자’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우리들의 천국’, ‘도시남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1999년에는 스카이(SKY)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 ‘영원’, ‘24시간의 신화’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유해는 누나 최진실과 함께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