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유재석, 이광수 경악한 세뱃돈 액수 “사람 많은 데서”(핑계고)

쓰니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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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광수가 유재석에게 받은 세뱃돈 액수를 폭로했다.

3월 29일 ‘뜬뜬’ 채널에는 ‘웃음 보장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재산 1조설 유재석, 이광수 경악한 세뱃돈 액수 “사람 많은 데서”(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영상에서 유재석은 이광수가 친분에 비해 겨우 3회 밖에 출연을 안 했다는 실적 보고를 보고 분노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광수가 출연료 지급 기준인 3회를 채웠으나, 출연료 지급을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산 1조설 유재석, 이광수 경악한 세뱃돈 액수 “사람 많은 데서”(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유재석이 대뜸 멱살을 잡은 뒤 이유를 설명하자 이광수는 “잘못한 게 이거야? 진짜 오랜만에 오는 거네”라며 “법이 원래 3회부터 지급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이번 설에 내가 체육관에서 세뱃돈 줬어, 안 줬어?”라고 주장했다. 이광수는 “천 원 줘 놓고. 사람 많은데. 내가 형한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절을 했더니 주머니에 넣고 가시더라. 형은 가고 이목이 나한테 집중됐다. 꺼냈는데 천원이 나오더라”고 폭로했다.

일단 3회 출연 스티커를 붙이던 이광수는 “이제 (출연료) 들어오는 거야? 고맙다”라고 기대했고, 유재석은 “2천 원 주면 되지?”라고 장난을 쳤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