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공유도 3번인데” 유재석, 이광수 출연료까지 제동‥출연 횟수에 버럭(핑계고)

쓰니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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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이광수의 출연 횟수에 불만을 드러냈다.

3월 29일 ‘뜬뜬’ 채널에는 ‘웃음 보장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톱스타 공유도 3번인데” 유재석, 이광수 출연료까지 제동‥출연 횟수에 버럭(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영상에서 유재석은 “오늘은 제 애착동생들이 오랜만에 나온다”라고 이동욱, 이광수 출연을 기대했다. 양세찬 12회, 이동욱 8회, 이광수 3회라고 적힌 출연 실적 보고를 본 유재석은 “생각보다 광수가 부진하네. 욱동이(이동욱)도 이렇게 출연을 하는데. 오늘부터 출연료가 지급되나? 광수는 조금 미뤄야지. 이건 얘기를 해봐야 한다. 친분에 비해서 너무 부진하다”라고 출연료 지급 보류를 주장했다.

“톱스타 공유도 3번인데” 유재석, 이광수 출연료까지 제동‥출연 횟수에 버럭(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유재석은 “3회부터 출연료가 지급된다는 건 우리 룰이긴 한데 광수하고 오면 얘기를 해보겠다. 광수는 평소에 제가 해주는 것도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뒤이어 온 양세찬에게 상황을 공유했다.

양세찬이 “광수 형 작년에 나온 거구나. 광수 형이 3번 밖에 안 나온 게 충격이네”라고 말하자, 유재석도 “저걸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 광수가 3번 나왔다는 건 말이 안 된다. 1년에 1번씩 밖에 안 나왔다는 얘기다. 공유도 몇 번을 나왔는데. 톱스타 공유도 세 번을 나왔는데”라고 버럭했다. 양세찬은 “아니 미들 스타가 말이 돼?”라고 거들었다.

양세찬은 “광수 형 정도면 안부 인사로 나와야지. 오늘 회초리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가 세뱃돈도 줬다. 광수는 죄다. 법정을 가도 된다. 영석이 프로그램에는 거의 계절별로 한 번씩 나갔다. 거의 경수 버틀러다”라고 지적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