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다ㅋㅋ 포기하고 잊겠다고 바로 옆에 있는데 이 악물고 한참 못본척 하고 딴데 보던거ㅋㅋ 그 상황이 그냥 웃기다ㅋㅋ 그게 더 이상한데ㅋㅋ 그때는 진짜 힘들고 울컥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웃음만 나온다ㅋㅋ 역시 감정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야 혹시라도 만약에 서로 잘된다면 얘기할게 참 많겠다..ㅋㅋ1
문득 ㅋㅋ
이 악물고 한참 못본척 하고 딴데 보던거ㅋㅋ 그 상황이
그냥 웃기다ㅋㅋ 그게 더 이상한데ㅋㅋ
그때는 진짜 힘들고 울컥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웃음만 나온다ㅋㅋ 역시 감정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야
혹시라도 만약에 서로 잘된다면 얘기할게 참 많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