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지 못했다.

ㅇㅇ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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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중요한 시기이니까,
바쁜 널 방해하면 안되니까
그냥 있었다.

같이 있고싶은 것도, 같이 하고싶은 것도, 얘기해야할 많은 것도. 멀지 않은 미래에 하루이틀쯤은 시간이 생길거라 믿었다.

그런날은 오지 않았다.

아직도 너를 생각한다.
마음에 구멍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