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타벅스에서 주문하는데 ..

ㅇㅇ2025.03.29
조회54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음료주문하려고
처음으로 스타벅스 들어감.

근데 사이즈가 T- G -V 이렇게 되어있길래
내가 아는 S-m-L 가 아니라서 당황함.

그래서 내가 주문하는데 사이즈가 뭐가 있냐고
물었음. 그랫더니 그때 코로나시기라서
마스크 쓰고있었는데 잘 안들렸음.
톨그란데벤티 이어서 얘기하니 무슨말인지도 모르겠어서 뭐라구요? 2번 물어봄.
근데도 스몰 미듐 라지형태가 아니니 첨듣는 사이즈에 모르겠어 중간 사이즈로 주세요 했다니
톨그란데벤티 시전을 2번씩이나 계속 얘기하는거야 화내면서.

그래서 저 영어를 못알아들어서
음료하나 못시켜먹는게 너무 속상한거임.
뒤에도 손님있어서 엄청 민망하기도하고
그래서 주문도 못하고 나왔던 기억이있음...

좀 아쉬운점이 내가 못 알아들어서 여러번얘기하게 한건 미안하지만, 못 알아 듣는다고
생각하면 중간사이즈가 그란데 정도 되실거에요
그란데 드시겠나요? 이렇게 물었으면 좋았겠다 싶음.
스타벅스는 알바가 아니라 직원제라고
알고있는데... 처음간 스타벅스 서비스가
핀잔주는 듯한 태도여서 너무 기분이 불쾌했음.
내가 사이즈때문에 당황타는데 톨그란데벤티 계속 시전하면서 짜증내고 눈으로 째려보는데
너무 내가 진상고객같고 기분이 상했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