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영화 ‘리얼’ 후반 작업 단계에서 중도 하차했던 이정섭 감독이 최근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8일 이정섭 감독은 X(구 트위터) 계정에서 한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참 마음 아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에는 “2017년에 썼던 영화 ‘리얼’ 감독 교체 해프닝에 대한 트윗에 어느 분이 멘션을 다셔서, 요즘 그 배우(김수현) 때문에 재조명 받았구나 싶은데. 아니 설마 당사자 분이. 이제 영화도 나왔으니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영화가 그렇게 된 데 이정섭 감독 탓은 1%도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감독은 이 외에도 최근 김수현의 논란에 대해 비판하는 누리꾼들의 게시물들을 다수 재게시하기도 했다. 故 김새론이 생전 발표하려고 했던 입장문을 인용하고는 “너무 마음이 쓰라리다. 고통스럽다”고 적었다.
이정섭 감독은 2016년 ‘리얼’ 작업 중 시각 차이로 하차한 걸로 알려졌다. 이후 감독은 김수현의 사촌 형이자 소속사 대표인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및 그루밍 의혹, 故 설리 베드신 강요 의혹을 받고 있다. 故 설리의 친오빠 A씨는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대본에는 구체화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 촬영 당시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음에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아파서 못왔다는 대역 배우가 사실 현장에 있었다는 증언 등에 대해 김수현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김수현 ‘리얼’ 하차 감독 입열었다 “오랫동안 마음 아팠습니다”
김수현, 故 설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영화 ‘리얼’ 후반 작업 단계에서 중도 하차했던 이정섭 감독이 최근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8일 이정섭 감독은 X(구 트위터) 계정에서 한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참 마음 아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에는 “2017년에 썼던 영화 ‘리얼’ 감독 교체 해프닝에 대한 트윗에 어느 분이 멘션을 다셔서, 요즘 그 배우(김수현) 때문에 재조명 받았구나 싶은데. 아니 설마 당사자 분이. 이제 영화도 나왔으니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영화가 그렇게 된 데 이정섭 감독 탓은 1%도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감독은 이 외에도 최근 김수현의 논란에 대해 비판하는 누리꾼들의 게시물들을 다수 재게시하기도 했다. 故 김새론이 생전 발표하려고 했던 입장문을 인용하고는 “너무 마음이 쓰라리다. 고통스럽다”고 적었다.
이정섭 감독은 2016년 ‘리얼’ 작업 중 시각 차이로 하차한 걸로 알려졌다. 이후 감독은 김수현의 사촌 형이자 소속사 대표인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및 그루밍 의혹, 故 설리 베드신 강요 의혹을 받고 있다. 故 설리의 친오빠 A씨는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대본에는 구체화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 촬영 당시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음에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아파서 못왔다는 대역 배우가 사실 현장에 있었다는 증언 등에 대해 김수현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