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글좀 꼭읽고 이야기좀해주세요..!!급급

희정쓰2025.03.30
조회31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겪은일로 너무 황당해서 글을씁니다.여러분의 조언들을 한번 듣고싶습니다진짜 있던일이고 주작 아니니 욕은삼가주시고..진지하게 읽고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요약
1. 오늘 차로 장시간 걸리는 지역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간다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했음교통수단 이용해서 타고 가려했으나 그냥 교통수단 이용하지 말고 남자친구가 드라이브 할 겸 같이 가준다고 자기 차로 같이가자 함.2. 남자친구 차로 장시간 걸리는 지역으로 내 일을 보러갔음차로 가는동안 저는 어제 일이 많아서 일처리 하느라 늦게 끝나기도 했고 피곤해서 거의 잠만 잠..3. 도착해서 일 보고 점심+커피를 사줌 (말동무도못해주고 자서 운전하고 하느라 고생했다는 의미로 산 거였음)4. 갔다가 다시 내가 사는지역으로 내려옴그러고나서 나는 집 와서 남자친구한테 기름값을 준다고 얼마나 보내면되겠냐 연락해서 물어봄
근데...남자친구가 하는말이 "드라이브 값빼고 깔끔하고 정확하게 10만원만 보내 줘"라고 답장이 왔음..그래서 드라이브 값은 뭐냐고 그건 얼마나주면되냐물으니4만원주라함..그래서 나는 뭐 그런게 있냐고 정색하면서 물어보니제 기분과 말투보더니 바로 장난이였다고하는데 종종 자기가 할 말이 있음 해놓고 제가 정색하거나 엄청화를내면괜히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항상 장난이였다는말을 가끔 가다 하긴했음그래서 오늘 이런부분도 장난이 아닌것처럼 느껴저서참고참다가 제가 이상한 거고 장난을 못 받아들이는 건가 싶어서여러분들한테 조언을 구하고자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