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별 부츠 신고 허물댄스…달콤살벌 ‘거울 셀카쇼’

쓰니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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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깨가 쏟아지는 한때를 공유했다.

현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Love”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블랙 스트라이프 자켓에 흰 셔츠, 얇은 넥타이를 무심하게 늘어뜨린 룩으로 등장했다. 청록빛 스커트엔 레이스 포인트를 더해 러블리함을 가미했고, 블랙 롱부츠에는 별 무늬가 새겨져 있어 그녀 특유의 위트와 자유로운 감성을 드러냈다.

용준형은 그레이 니트 가디건과 와이드 팬츠, 타이로 커플룩을 완성하며 현아 옆에서 익살스런 포즈를 연출했다.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깨가 쏟아지는 한때를 공유했다.사진=현아 SNS

현아  용준형, 별 부츠 신고 허물댄스…달콤살벌 ‘거울 셀카쇼’두 사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소는 유리온실 느낌의 공간으로, 햇살과 식물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현아 SNS현아  용준형, 별 부츠 신고 허물댄스…달콤살벌 ‘거울 셀카쇼’현아는 블랙 스트라이프 자켓에 흰 셔츠, 얇은 넥타이를 무심하게 늘어뜨린 룩으로 등장했다.사진-현아 SNS거울 앞에서 동시에 손을 뻗으며 ‘거울 셀카쇼’를 벌인 두 사람은 마치 소년소녀 같은 귀여운 케미를 보여줬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유쾌한 움직임은 여전히 연애 감성으로 가득한 부부의 ‘허물댄스’를 보는 듯했다.

특히 두 사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소는 유리온실 느낌의 공간으로, 햇살과 식물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상단에 적힌 ‘Love’라는 글자가 이들의 다정한 모습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9개월 만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꾸준히 사랑 넘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