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한지 1년차에요 7개월 아기 있고 최근에 임신 사실 알아서 5주차 뱃속에 아기도 있어요 본론은 신랑이 올 1월부터 다른 회사에 들어간다고 일을 안하는 상태에요 지금까지 퇴직금 까먹으면서 생활했는데 이제는 부족해져서 제 임신 영양제도 사먹기 아까워 못사고 있어요 그러던 중 신랑은 친구들 할머니 돌아가신거에 조의금을 매달 10만원씩 가져가요 주변에 물어봐도 얼굴 본 사이아니면 굳이 할머니까지는 안챙긴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조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와달라고 말도 안했었어요 지금 당장 돈이없다고도 말했고 할머니까지 챙기는건 너무 부다이된다.차라리 5만원은 어떠냐 제안했어요 친한 친구여서 10만원 한거래요 그렇게 따지면 다 친한 친구인 것 같고 계속 10만원씩 내는데 너무 부담이라서요ㅜ 2월 중순부터 택배 알바 엄마 편의점 봐줘서 한달에 100 추가로 벌어오는데 고정지출이 거의 300이라 이렇게 혼인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돈 없다 말해도 남 일이고 자기 친구들은 다 챙길 거 챵겨줘야하고.. 전 애기낳으면서 친구도 취미도 다 포기했는데 자기는 담배 술 탄산 게임 친구 어느하나 포기한게 없어요… 두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원래 친구 조부모님까지 챙기나요? 234
친구 조부모님 조의금까지 챙기나요?
지금 결혼한지 1년차에요
7개월 아기 있고 최근에 임신 사실 알아서 5주차 뱃속에 아기도 있어요
본론은 신랑이 올 1월부터 다른 회사에 들어간다고 일을 안하는 상태에요
지금까지 퇴직금 까먹으면서 생활했는데 이제는 부족해져서 제 임신 영양제도 사먹기 아까워 못사고 있어요
그러던 중 신랑은 친구들 할머니 돌아가신거에 조의금을 매달 10만원씩 가져가요
주변에 물어봐도 얼굴 본 사이아니면 굳이 할머니까지는 안챙긴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조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와달라고 말도 안했었어요
지금 당장 돈이없다고도 말했고 할머니까지 챙기는건 너무 부다이된다.
차라리 5만원은 어떠냐 제안했어요
친한 친구여서 10만원 한거래요
그렇게 따지면 다 친한 친구인 것 같고 계속 10만원씩 내는데 너무 부담이라서요ㅜ
2월 중순부터 택배 알바 엄마 편의점 봐줘서 한달에 100 추가로 벌어오는데 고정지출이 거의 300이라
이렇게 혼인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돈 없다 말해도 남 일이고 자기 친구들은 다 챙길 거 챵겨줘야하고..
전 애기낳으면서 친구도 취미도 다 포기했는데
자기는 담배 술 탄산 게임 친구 어느하나 포기한게 없어요…
두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원래 친구 조부모님까지 챙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