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리사 민니 닉쿤 치키타/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태국 출신 아이돌 스타들이 자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안전을 기원했다.3월 29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SNS에 "지진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안전하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렸다.(여자)아이들 민니는 수색 및 구조견들의 후원 링크를 공유하며 "우리의 영웅들을 지원해요", "구조견들과 팀원들을 응원합니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도 함께 소개하며 안전을 당부했다.2PM 닉쿤은 "모두 안전하길 바랄게요"라는 글을 남겼고 베이비몬스터 치키타도 "태국에 있는 모두 안전하길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79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1
태국 출신 블핑 리사→민니, 고향 지진 참사에 가슴 철렁 “모두 안전하길”
왼쪽부터 리사 민니 닉쿤 치키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태국 출신 아이돌 스타들이 자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안전을 기원했다.
3월 29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SNS에 "지진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안전하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렸다.
(여자)아이들 민니는 수색 및 구조견들의 후원 링크를 공유하며 "우리의 영웅들을 지원해요", "구조견들과 팀원들을 응원합니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도 함께 소개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2PM 닉쿤은 "모두 안전하길 바랄게요"라는 글을 남겼고 베이비몬스터 치키타도 "태국에 있는 모두 안전하길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79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