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인데, 우리 반 애들은 남녀 상관 없이 다 엄청 친하거든요? 근데 제가 그래도 활발한 성격인데, 친구를 아직도 못 사귔다보니 반에서 혼자이고 조용한 애로 낙인 찍혔어요. 우리반에 여자 무리가 있는데 지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은데 밥 같이 먹어도 될까라고 물어볼까요? 근데 제가 친구가 너무 없다보니 찐따 같은 애랑 밥을 먹긴 했는데. 그때 그 여자애들이 저를 보고 갑자기 빠른 걸음으로 가는 거에요. 걍 조용이 1년을 버틸까요 아니면 밥 같이 먹자할까요. 진짜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반 한 구서에 모여있는데 저만 책상에 앉아 있어서 너무 소외감 들고 힘들어요. 솔직히 찐따라는 말 나쁜 거 알겠는데 찐따 같은 애들이랑 노는 거 때문에 너무 우울해 밥 먹을때도 쪽팔리고 다른 애들이 나도 찐따로 볼까봐 두려워 물론 내가 걔네랑 놀 수준 밖에 안되니까 걔네랑 노는거겠지만...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 버릴 수 있을까
고1 학교생활 어떡해
솔직히 찐따라는 말 나쁜 거 알겠는데 찐따 같은 애들이랑 노는 거 때문에 너무 우울해 밥 먹을때도 쪽팔리고 다른 애들이 나도 찐따로 볼까봐 두려워 물론 내가 걔네랑 놀 수준 밖에 안되니까 걔네랑 노는거겠지만...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 버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