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아이낳고
10년후가 되면
꼴뵈기 싫게 변하지만
그래도 살아온 정이있어서
상처줄까봐
친구처럼 예전 사랑했던 맘으로 대하지만
사실은 질림...
Best남자는 결혼하고 아이도 안 낳는데 못생겨지잖아요?
Best결혼 후 망가지는 걸로 따지면 남자가 훠어어얼씬 더 심하지 않나?ㅎㅎㅎㅎㅎ 실제로 주변만 봐도...
Best저는 노처녀지만 기혼녀 편을 좀 들자면.. 출산이 여자를 진짜 많이 늙게 해요. 아무리 요새 돈 많으면 관리 잘한다하고 돈많으면 육아도 사람 쓰고 한다지만 출산이 산모 신체에 주는 영향은 되돌릴 수 없음. 난 결혼과 출산을 안하는 대신 노동을 하지만, 남자는 자기 아이 살찢고 낳아준 부인 배신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남자들은 결혼전엔 좀 볼만해주다가 결혼하니깐 하나같이 배불뚝이 아저씨 되더만 뭐ㅋㅋㅋㅋㅋㅋㅋ심하면 체중증가로 전신이 뚱뚱..진짜 극혐..관리도 못하고ㅋㅋㅋ
남자 잘 만나면 안 못생겨짐 돈 있음 시술 관리 하고 내가 돈 벌어 다 써도 되고 근데 남자들은뭐 애도 안 낳으면서 배 나오고 피부 더럽고 결혼 안 해도 그렇던데 배 안나온 남자가 없드라 꼴보기 싫게
남자가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부자 남편 있는 와이프들 봐요. 다 날씬하고 예뻐요 애는 도우미가 봐주고 집안일 도우미가 해줘요. 운동하고 미용실 가고 쇼핑하고 피부과가고 자기관리에 시간과 돈 투자하죠. 돈 부으면 효과 좋습니다. 가난한 남편 만나면 꿈도 못꿀 생활이죠. 출산이 여자 젊음 10년씩은 잡아먹습니다. 그거 돈으로 메꿔야 겨우 챠워질랑 말랑이에요. 채워줄 능력 안되면서 불평불만 ㅋ
남편한테 사랑받는 여자들은 나이들어도 여전히 예쁨. 단순히 타고난 얼굴이 예뻐서도 아니고, 성형해서도 아님. 똑똑하고 잘난 남편들은 아내 귀한 줄 알고, 소중히 여기거든. 그래서 아낌받은 여자들은 얼굴에서도, 행동에서도 고생한 티가 안나서 나이는 들어가도 예쁨이 그대로임. 예쁘게 나이들어간달까? 근데 남편들 중에 찌질한 애들은 아내 귀한 줄 모르고, 뭣도 아닌게 지 잘난맛에 빠져서 밖으로 나돌잖아? 그럼 아내들이 근심걱정에, 마음 편할 날이 없어서 얼굴이 미워지는거. 아내가 못생겨졌다? 그럼 남편이 남편 노릇 못하고 찐따같은 놈이여서 아내 귀하게 사랑못해줘서 라는 걸 깨달아야돼. 반대도 마찬가지.
타고나길 피부좋고 예쁜 여자연예인들 조차 수백수천 돈들여 꾸준히 관리하는데도 애낳고 나이들면 예전같지 않은데 일반 여성이면 더하겠지.. 이런 얘기할꺼면 관리할 돈을 주고 말하든가ㅋㅋ 웃긴게 꼭 이런 남자들이 본인 외모는 생각안함 부인은 뭐 본인 외모가 꼴려서 같이 살아주는 줄 아노
나이먹을수록 아내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준다는 얘기가 있어요... 반성하세요. 탓하지말고
남자도 결혼하고나면 못생겨지고 뚱뚱해지면서 왜 여자가 결혼하고나면 못생기지냐고 하는지....애를 낳아봤어야 알지....여자는 아이낳고나면 늙게되요~그렇다고 아이낳고 같이 육아도 안하면서 남자는 왜 뚱뚱해지고 배불뚝이 아저씨가 될까요?
지는 ㅋㅋ 개롯같이생겨가지고
남자는 이티.... 아기공룡둘리 알라딘할아버지 ...... 서로서로 이해하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거죠
여자의 외모는 남편의 재력이 결정하는 겁니다. 못생긴 여자도 돈많은 남편을 만나면 이뻐져요. 내 와이프가 못생겨졌다 라는 건 남편이 아내를 부려만 먹고 감정적으로 학대하고, 해준건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