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에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너무 부럽고 반대로 너무 보고싶어서 끄적끄적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저희 강아지이름은 맥주, 포메에 2.4kg으로 체구가 많이 작아서 다 큰아이 인데도 애기로 보곤 했었죠 .. 먹성은 엄청 좋았었는데 ㅎㅎ 2014년 4월 24일 저희 품에 왔다가 2025년 3월 2일에 저희 품을 떠났습니다 ... 처음 품에 올때 만들어놓은 이름을 30개정도 불렀는데 아는척 안하다가 제가 캔맥주 먹고있었는데 그때 장난으로 맥주야! 했는데 해맑게 뛰어오면서 자기 이름은 자기가 골랐었죠 24년 10월 부터 폐수종을 앓고 병원에서도 고비를 계속 잘 넘겨왔었는데 너무 힘들었는지 3월 2일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때가 제 생일이였었는데 평생 같이 가자는 건가봐요 ㅎㅎ 우리 맥주 같이 잘가라고 한번 봐주시면서 이쁘다고 한번 더 눈에 담아주세요....
보고 싶은 우리 맥주
2014년 4월 24일 저희 품에 왔다가 2025년 3월 2일에 저희 품을 떠났습니다 ...
처음 품에 올때 만들어놓은 이름을 30개정도 불렀는데 아는척 안하다가 제가 캔맥주 먹고있었는데 그때 장난으로 맥주야! 했는데 해맑게 뛰어오면서 자기 이름은 자기가 골랐었죠 24년 10월 부터 폐수종을 앓고 병원에서도 고비를 계속 잘 넘겨왔었는데 너무 힘들었는지 3월 2일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때가 제 생일이였었는데 평생 같이 가자는 건가봐요 ㅎㅎ
우리 맥주 같이 잘가라고 한번 봐주시면서 이쁘다고 한번 더 눈에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