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닙니다.

까니2025.03.30
조회85





성모님께서도 구원을 받는 것은,
"하느님의 종교들"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으니 어떻게해야 하겠습니까.


아직도 개신교는 예수님의 몸과피는 없음을 모르며,
있더라도 가짜라고 가짜 성체성혈이라고, 그리고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제가 성경을 가지고만 주장하며,
가장 믿을만한 답안지로 채택한 "오직 성경을 증거로까지" 하여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고집으로만,
개신교에 머무르실 생각이십니까.




전세계적으로도 "하느님의 종교들"은
전세계의 1/2의 신자수입니다.




그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천주교는 있습니다.
그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었습니다.




전세계
1/2.




이정도 숫자라면 전세계적으로도 손색없는
절대자이신 하느님이 아니겠습니까?





"실제라는 믿음의 끝이 필요합니까?"



네. 여기 있습니다.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  그리고 또
전세계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의 실제 기적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악신을 이긴 기록까지 추가되어

역사적으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천주교의 성체성혈은 개신교와 달리

예전에도 성체가 "실제 사람의 심장조직"이라고
밝혀지기 전이었던 시대에는

천주교도 믿음이 부족했던 것은
당연지사였습니다.



지금의 개신교처럼 말입니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가짜 성체성혈이라는 주장에도
오직 성경은 개무시하고 오직 성령으로,

성령이 증거라고 한다면,
성경은 증거가 아닙니까?



하느님의 말씀은 증거가 아니고,
하느님의 활동에 불과한 성령만 가지고만

단지 눈에 보여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증거라고
못박으시니 이는 유치원에서 갓 졸업한

1학년 지식수준입니까.



천주교를 무시못합니다.
진 개신교는 불행히도 우연히 진 것이 아니라고,

성경까지 적나라하게 전하고 있는데,
개신교만 저격하고 그 강도가

실제상황의 현재헌실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성경에 오늘날의 현실이, 개신교의 실제이며
방금 찍은 사진처럼 선명하다못해 똑같습니다.



성경의 개신교를 바라보는 시선의
선명도가 리얼합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증거가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예수님을 모신다고 여깁니까



안보이십니까.
물과 피로써 오신 예수님이라는 성경에 쓰인
이 성경구절들이 안보입니까.



천주교는 그것을 이미 겪었고
실제 증거로도 과학적인 분석이

완전히 마쳐진 상태입니다.
개신교는 없고요.


개신교는 교만으로 중무장한 상태로
지옥이라는 폭격까지 견뎌낼 셈입니까.



실제를 보여주십시요.
천주교는 실제가 있습니다.

천주교는
확인이 마쳐진 상태입니다.

거기에다 또 악신을 이긴 사실까지 더하여,
오히려 개신교를 측은하게 여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증거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한데도,
모른척만 하면 된다고 여기는 개신교는,

개신교의 그 위대하여 성경까지도 무시가능하게 만드는
성령은 세가지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완전하지 않다고요.
알겠습니다. 성경여서도 언급된 세가지 중에 하나인
성령도 위력이 대단하군요.

그런데 나머지 두가지는?
나머지 두가지도 위력이 대단할거 아닙니까.

두가지는? 없다?



나머지 두가지도 위력이 대단한 증거가
두가지가 없는 개신교는 졌다. 가 아니겠습니까.

천주교만 이겼다가 아니겠습니까.






지옥을 너무 쉽게 또는 우습게 여기는
아니, 성경까지 성령으로 무시하는

초등학교 지식수준이자,
대환장파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주교도 성체성혈의 증거가
없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오히려 개신교가
성체성혈의 증거가 없는데도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를
예수님으로 변했다고 착각하여

먹고 마십니다.



그 사실도 개신교는 일반인인 것이 드러났지만,
더 큰 문제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는

천주교의 대죄에 대한 교리들입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가르침."





가톨릭도 증거가 없어서 믿음이 부족했던
한 수사신부님에 의해서도

곧 매우 오래된 역사속에서도
가톨릭의 성체는 진짜임이 밝혀진지는

매우 오래되었습니다.




천주교신자는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실제인 오로지 실제 빵과 실제 포도주뿐이었는데,
축성하고 측정하니,

빵과 포도주가 아니라, 이는
실제 사람의 몸과 피라는 놀라운 과학적인
측정결과이자 ,

이는 "예수님으로 빵과 포도주가 변화되었다"는,
단지 이야기에 불과한 소문이 아니라

진짜 과학적으로 밝혀낸 사실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세가지가
물과 피와 성령입니다.






개신교는 1달란트들 뿐이니까,
모두 1달란트 믿음의 복이니까,

물이라는 세례도 100% 가짜고,
피라는 포도주도 진짜 맛있는 100% 포도주이라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이라고는 성령뿐인데,
성령은 지구만한 거대한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존재입니다.

어디에나 다 있는,
개신교는 그 흔한걸 내세우다니요.


성체성혈 정도는 되어야 흔하지않은
진귀한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예수님은 물과 피입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지 마시라니까요.
그것은 믿음의 복일뿐 입니다. 아브라함의.




이거 하나,이 흔한거 가지고는
절대 천국에 갈수 없다고

즉 성령 하나만으로는,
"성령이지 예수님은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개신교는 성경조차도 무시한
극도의 자기교만으로 천국에 갈수있는가를

자기자신에게 자문해보십시요.




성경은 최고 진리아닙니까.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이말은, 셋이 다 있어야 하나의 종교가 된다.

이 말뜻이 아니고서야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셋이 다 있어야 완전체이지, 개신교는 아니다."
똑같은 말입니다.




천주교는 "셋이 다 있어서 종교다"
이 말뜻도 됩니다.




셋이 다 있어야 하나다.
셋이 다 있어서 종교다.

셋이 다 있어야 완전체다.




셋이 다 있어야 완전한 하나,
즉 종교가 될수 있는것입니다





천주교는 하나의 완전한 종교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아닙니다.






천주교의 성체만큼은 과학적으로도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으며,

의심많은 수사신부님에 의해
"실제 피와 실제 사람의 심장조직"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는 천주교의 위상을 아직까지도
드높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개신교에서 밝히지 못한다면
대다수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들은 지옥인 것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부정확한 데도 위안하지 마십시요.

답도 채점을 안하고, "나는 반에서 10등일것이다"
라는 행위를 개신교는 똑같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는 얼마나 멍청합니까.

채점도 안하는 부정확함에 맡기는것도
지극히 어리석은 일임이 분명한데도,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적나라하게 모두다 알게끔,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외쳐대는 데도,

채점을 아직도 안하고 있으니까요.





성경보다는 성령을 믿은 결과가 어떠한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