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명의로 대국민 사과 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31
조회55

우리 서울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장 명의로 부산 사건을 설명하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사건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역사로 남겨 놓을래요?

그러면 니가 준다는 더러운 직업 안 받아도 되는데.^^ 내 진짜 인생걸고 하는 소린데.

그렇게 하고 하나라도 더 막을려고 그랬나? 참고로 내가 행안부장관되면 너네 처럼 그렇게 막아놓고 낄낄 웃고 승진하는 경찰은 가족까지 괴롭힘 당해서 대한민국에서 못 살게 한다.

그렇게 막아 놓고 경찰관 그거 들켜서 고개 못 쳐들고 하는 모습 보거든?

내가 행안부 장관되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반드시 규율로라도 안되면 문화라도 만들어 놓는다.

그런 경찰집안은 아예 가족이 다 전과자로 만들어버리게 한다.

그 경찰관들 그런 습성이 좀 있더라구요. 그 멀쩡한 대학 나온 애가 그런 습성에 문제점을 인식하지 않았겠나?

경찰청장 명의로 사괴하실럽니까? 어차피 얘는 장사를 해도 성공한다.

언론에 한번 안 나온 사람이 부산에서 이렇게 유명해질 정도면 충분히 그 정도 성공할 수 있다.

사과하면 끝날 일 가지고 이렇게 부산에 제 1중요사건까지 만들어야 하나? 죽어도 사과하면 안되는 일이 있나?

그렇게 하다가 일부 사고친 경찰 딸은 자녀까지 잃었지나요.

입에서 사과가 안 떨어지세요?

내가 만난 미성년자들이 앞으로 70년은 더 사는데 그 때까지 은폐할거가?

너네 지금 부산 순경 경장들도 다 퇴직해도 그 여자들은 살아 남아 있다.

사과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우리 경찰청장 차기경창청장 차차기 경찰정장은 종군위안부 처럼 걔내들 다 죽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나?

그러면 말이 안 나올려면 내가 만난 애를 경찰순경들이랑 결혼해서 아무 말 안나오게 해라. 내가 알기로는 부산 순경이 내랑 만난 여자랑 사귀다가 일부로 헤어지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이거 터지죠? 이게 "마 그 신발놈이랑 임신해서 결혼해뿌라." 라고 니가 무속인을 통해서 말한거랑 동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