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관점에서 교육 수준의 의미

천주교의민단2025.03.31
조회39
교육 수준이 낮게 될 수 밖에 없는자신의 안팎의 여러 요인들이 있고그로 인해 교육 수준이 낮아져 있는 상태에서사람이 정의로우냐아니냐는엄청난 차이가 있게 되는데그리스도교 안에서가톨릭과 보수 개신교는엄청난 문화적 차이를 내서사람이 발전해 가는데 있어전혀 다른 길을 걷게 하는 것 같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두 사람의 각 상태를 분류하면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살아 있는 부자살아 있는 가난한 사람죽어서 지옥에 있는 부자죽어서 천국에 있는 가난한 사람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살아 있는 가난한 사람 편을 들라는복음서의 가르침에 충실하다그래서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의 공식 활동은거기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된다교회의 공식 인준 단체인가 아닌가윤석열 대통령이 소속되어 있던서가대연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에서연합회가 의미하는 것은 교구의 공식 인준 단체라는 것이고만일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협의회라고 하면협의회가 의미하는 것은 교구의 공식 인준 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각 교구별로 가톨릭 신자들인 대학생들이 학생회를 가질 때협의회라는 이름으로도 존재하기도 하고 이후 연합회가 되었다가다시협의회가 된다든지 또 각 교구별 상황에 따라 그렇게 바뀔 수 있는 것이지그렇다고 해서 즉,협의회라고 해서 신자들의 모임이 아닌 것은 아니고협의회라고 해서 가톨릭 신앙에 어긋나는 신앙을 고백하며 활동하는 것은더더욱 아니기 때문에이와 마찬가지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을 이해해야 한다.사제단은 천주교의 교계 제도상, 공식 인준 단체가 아닌 것이지천주교 신앙을 배교한다든지 이에 어긋나는 기준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런 교회법상의불법성을 갖지는 않는 것이다

교회법상 어긋나는 정치 참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법상 교회가 늘 독려하는정치 참여를 하고 있는 단체이다.
교회법상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해 각자의 의견은 필요 없다예수님을 따르기로 하였기 때문에, 인간의 삶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정치에 무관심하라는 것은 이웃 사랑의 계명을 즉시 어기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치 산속에서 도닦는 도사들처럼 말해오고 있는 가톨릭 굿뉴스의 그 구성원들은 모조리지옥에 떨어지게 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은 예수님 가르침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 사랑의 계명을실천하는 것을 통째로 거부하고 반대하는데 그 방식 또한 상당한 폭력을 수반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들이 죽었다면 저 부자의 편을 들어서 살았기 때문이고, 그들이 부자들의 편을 들었다면그야 말로 그 부자들의 깡패 조직의 조직원들로 단죄되며, 여전히 일제 강점기 당시 천주교회가정치에 참여한다면, 조선총독부는 그대로 밀려나서 일본으로 귀국해야 한다. 짐싸야 하기 때문에이를 막은 것이고, 그 가운데 독립군에 참여하는 가톨릭 평신도들이 이룬 단체가 북로 군정서 김좌진 장군님과 함께 청산리 대첩에 참전하는 천주교 의민단이다.
살아 있는 부자 편을 든다는 것이 가난한 사람이 죽어가고 있고, 죽었고 그런 상황에서 살아 있는부자 편을 드는 것이 옳은가? 당연히 조선 시대라면 안된다라고 바로 결정이 나는 그것을 개신교가 뜯어 고쳐서 이를 가로 막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즉각 예수님의 뜻을 거부하는 것으로서오류로부터 출발하여 오류로 끝나는 개신교 신앙 생활은 신앙 생활이 아니라서 그런 오류를오물처럼 사회에 쏟아내고 있어 단죄된다.
남을 단죄하지 말라는 주장은 그들이 그 오류를 오물 쏟아 붓듯이 광화문 등의 거리에 쏟아 부어서 그 죄가 이미 사실 오랜 기간 진행된 것이고, 그 오류의 오물 신학을 신학이라며 내밀어 구원에 관하여 과잉 대표 정도가 아니라 자기들만 옳다는 교만으로 설명할 것도 아닌, 그저 다 틀려 먹은구원신학들을 내밀어서, 그들 주변에 모인 똥파리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들끓고 있어 나라를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는 현실을 만든 그들 안에 쌓여온 고해성사 없는 신앙 살이의 결과그들 죄책감에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것을 넘어서 나온 격한 분노로써, 결코 이웃 사랑을 전제로하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그저 마귀도 성경을 인용할 줄 안다라는 복음서의 가르침 그대로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 사투리의 표현이 왜 마귀가 성경을 인용한 것일까남을 정죄하지 말라고 해서 사회를 바로 잡는 바른 말을 입틀막하는 역할을 했으니 마귀의 활동이다 그래서 이웃들이 죽어갔으니 마귀의 활동을 한 그 노비들이다. 사회를 바로 잡아가서가난하고 힘없는 이들 편에 서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그들을 죽여 나갔으니 그들은 마귀의 종들마귀의 노비들이다. 그들에게 그런 판단을 내리고 화를 내면 그것이 이웃 사랑이냐며 말한다면그들이 뉘우쳐 고해성사를 보지 않은 죄부터 따져서 그 죄책감을 네가 갖고 있는 것이 지금그러니 지금 너를 용서하라는 그 말은 고해성사를 통해 자기의 죄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시고겸손하게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하고 그것이 하느님 앞에 이루어지는 것임을 믿고 고백하는 신앙을 가질 것을 요구하셨는데..이를 거부해 놓고 사회를 망치고 있었으니 너는 마귀의 종이요 마귀의 노비인 것이다.
그래서 선지자 이런 번역의 오류도 마귀의 활동이며 예언자라고 해야 하며 테스형이라는 노래가 그 진영의 주제가가 되는 것 역시 마귀의 활동이다. 그들은 단죄된다.
진영 논리이니 옳다며 살아 있는 부자 편에 서면 부자가 받는 벌을 받게 된다고 추론하는 것은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자기 이념 진영에서 그것이 옳다고 규정하니 옳다. 그 진영은모조리 지옥가는 것이다라고 성경에 써 있는 내용으로부터 생각할 수 있는데그것을 아니라며 팔짝 뛰는 사람이 개신교에서 나오는 정치인들 가운데 그 편에 서는 이들이다.
전체적 시각 을 회복하면부자가 잘 되는 것이 안되면나라가 위태로워지는 지정학적 위치에 놓여 있는 우리 나라가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에서 온 그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기 어려운 그런 것들이우리가 625까지 겪으면서 고통 중에서 이런 괴로운 외침을 그것을 외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역사를 살아오고 있기 때문인 것은분명하나 그래도 우리는 후회 없는 우리의 삶과 우리의 나라의 미래를 위해우리는 침착하게 그러나 과감하게 용기를 발휘하여 이 모든 과정을 돌아보는 역량을최고도로 발휘해야 한다.
625 동란으로 돌아가서 한국 전쟁이라는 이름을 우선 걷어 차서..남의 나라 전쟁으로 다룰 것 같은 비주체적 기세를 꺾어 날려 버린 뒤에동족 상잔의 비극은 서울 한강 다리 부수고 한 달 반만에낙동강 전선으로 완전히 밀려가는 동안 이승만 정권은 그 이전에 여러 보고에도 불구하고대비를 하지 않는다라고 알려져 있다.
그것이 이승만의 결정인가 아니면 다른 나라의 개입에 따른 결정인가막아낼 수 있었어도 일부러 한 달 반 만에 모두 내어 주어야전국토가 전쟁터가 되어 인민군에 고통을 겪어야 우리 민족이 반목하는 미움을쌓고

그리고 이제 인천 상륙 작전으로 압록강에서 물 마시고 세수하는 우리 국군그런 정도로 북진하여 갈 때 10월 1일은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승만의 북진하라는우리 국군만의 단독 결정 기념일이어서 국군의 날인가아니면 당신이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유일하게 북진 명령을 내리시오...그래서 북진해서 결국 갔다가 1.4 후퇴로 밀려 오면서 다시 북녘 역시 이념 다른 우리에게 지배되는 기간에서그 사이 사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그들은 이념에 대해 배워 알고 이해하기에는 일제 강점기 교육 수준을 일부러 가르치지 않은그 세월을 보면, 그런 것을 어떻게 이해하나...
지금도 이해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은데..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서 자유 민주주의 외치면서516 군사 정변이나 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 대한 평가가 어떠한 지 뫼비우스의 띠처럼복잡하고..뫼비우스띠는 그나마 하나의 단일한 내외가 비틀리는 구조에서도 그대로 있는그런 일관된 내외 구분이 유지된다고 하지만..그 분들은 그러한 정도라도 뭔가의 생각이나 판단을유지할 그런 질서가 즉 뫼비우스의 띠는 그나마 유지하는 내외 구분의 유지가 유지되고 있디고할 수 있는가
그것이 없으니까 무슨 말을 들어도 설명을 들어도 사제단을 반대하는 것이다.자기가 판단해서 주체적으로 생각을 전개하는 일은 평소에 없었기 때문에친숙하지 않기 때문에..그런 것은 다 전두환식 교육 영향권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다니고 그러니까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 다니고그러니까 이단 사이비 교주들 이만희, 정명석, 문선명, 유병언  이렇게 다들 따라 다니고..영생교 펭귄되는 거지..박수치고..

그렇게 되어 살아 있는 부자 편을 들고 가난한 사람 짓밟는데 가담하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보다 나쁜 사람 된다는 인상이 드는 것을감지하게 된다..
부자가 지옥갔다면이 진영에서 그 부자 편든 사람들은가난한 이의 정당한 몫을 강탈하는 일을 한 사람들이어서그 부자는 가만히 자기만 생각해서 지옥갔는데이 사람들은 가난한 이의 몫을 빼앗아내는 정치 활동에 참여해서
그 죄가 부자의 죄보다 더 커 보인다..
지옥에서도아주





끝내주는 지옥에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잠언인가
어리석은 사람도가만히 침묵을 지키면지혜로워 보인다그런 말씀도 있듯이..침묵이 잘못된 일이 되기도 하지만그 침묵한 이들보다더 나쁜 사람이 되어어리석은 사람도침묵하면지혜로워 보이는 것보다더 잘못가고 있는데자신들은그런 사고를 전개할 수가 없다전두환식 교육을 여기 저기 받아놓고 살아와서..그것을 벗어난 적이 없어서..자기 생각을 전개할 그 시작점을 다 뭉개 놓아서국민들이 자기 생각이 없이좀비처럼 살아 가도록 한 전두환을 찬양 미화..그러니 아무 것도 없는얼빠진 일장기 같다..맥아리는 없어서..세울 기준이 빠져 얼나간 정권얼빠진 얼치기들 지지자로 모아아무 것도 없고대체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을 그런 말을그 당 정치인들이 하고 있다..해산해야지무슨 말인지를 자기들도 모를텐데..그러면서도 돌아가는 그 당과 그 지지자들..그것이자기가 풀어낸 그 단계까지 왜 그렇게 왔는지를이해도 못하고 설명도 할 수 없도록 교육 받은 사람들의불쌍하게 걸려 넘어가는 그 체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