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한테 정을 생개해서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해도 봐줄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벌써 경찰서를 가고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 선처가 없으면 전과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워요. 겁이 나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변호사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선처 받으려면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번 일을 통해 더 성숙해지도록 하겠습니다.19
중학교 동창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거짓말 한 글 쓰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