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버스에서 통화질인지?아침에 바로 옆에 앉아서 연달아 2통화 지인이랑 별 시덥잖은 통화 하길래시끄러워서 짜증이 나서 바로 옆으로 고개 돌려 째려보고 아까부터 왜 자꾸 통화야 라고 혼잣말했더니 갑자기 입으로 손 가리더니 목소리만 조금 작게 하고 별 중요하지도 않는 통화계속함.. 일상생활 얘기.. 그러더니 내릴 때 되니까 조그만한 목소리로 "아침부터 재수가 없게~"이러는데 정확하게는잘 안들리고 저 말 같아서 또 째려보니 버스 후다닥 내린. 버스에서 통화하는 년놈들 진심 주둥이 다 꼬메버리고 싶음..
버스에서 어떤년이 통화하길래
그러더니 내릴 때 되니까 조그만한 목소리로 "아침부터 재수가 없게~"이러는데 정확하게는잘 안들리고 저 말 같아서 또 째려보니 버스 후다닥 내린.
버스에서 통화하는 년놈들 진심 주둥이 다 꼬메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