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최희, 애순 관식 사랑에 얼굴 무슨 일이야 “저 처럼 되신 분들?

쓰니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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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최희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빠진 근황을 알렸다.

최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제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회까지 몰아보기 하고 지금 아침에 눈 저처럼 되신 분들?"이라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퉁퉁 부은 최희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더했다. 이에 정순주 아나운서는 "와…… 부은 얼굴…. 완전 복이랑 똑닮이야"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희는 지난 2013년까지 KBS N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