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의, 김수현. 출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했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는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당일인 31일,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하지만 이후, 라이브 방송을 켠 '가세연'은 "(기자회견장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하며, 이날 저녁 또 다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과 같이 김수현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나선 김수현은 45분 동안 눈물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직접 반박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그는 故(고) 김새론과 1년여 동안 사귄 것은 사실이라는 기존 입장을 다시 확실히 했고, '가세연'을 통해 유족들의 조작된 증거를 통해 자신에게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살인자 등의 프레임이 씌워졌다고 호소했다.또한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김새론 유족과 이모를 자처하는 성명불상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상대로 민형사상 고소를 접수했다며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함께 제기했다"고 밝혔다.이에 '가세연'도 궁지에 몰리게 됐다. 그럼에도 '가세연'은 예의 태도를 그대로 고수하며 '김수현 사생활 영상'을 폭로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누굴 위한, 무엇을 위한 폭로전일까. 대중들은 이 지겨운 싸움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고 호소하고 있다.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1
가세연 "김수현 기자회견장에서 쫓겨났다" 주장
▲ 김세의, 김수현. 출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는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당일인 31일,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후, 라이브 방송을 켠 '가세연'은 "(기자회견장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하며, 이날 저녁 또 다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과 같이 김수현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나선 김수현은 45분 동안 눈물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직접 반박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故(고) 김새론과 1년여 동안 사귄 것은 사실이라는 기존 입장을 다시 확실히 했고, '가세연'을 통해 유족들의 조작된 증거를 통해 자신에게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살인자 등의 프레임이 씌워졌다고 호소했다.
또한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김새론 유족과 이모를 자처하는 성명불상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상대로 민형사상 고소를 접수했다며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함께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세연'도 궁지에 몰리게 됐다. 그럼에도 '가세연'은 예의 태도를 그대로 고수하며 '김수현 사생활 영상'을 폭로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누굴 위한, 무엇을 위한 폭로전일까. 대중들은 이 지겨운 싸움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고 호소하고 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