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자 아니다" 뒤엎은 2차 폭로…김새론 침대 사진까지 공개 (종합)자정 술자리 이어진 새벽 노래방 영상…가세연 "미성년자 교제 정황 명백"김새론 침대에서 촬영된 사진까지…1차 해명 무력화되는 정황들 속출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에도 논란은 수그러들 기미가 없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31일 밤 추가로 공개한 영상과 사진들이 김수현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1차 폭로: 닭도리탕과 소주, 그리고 미성년자픽클뉴스에 따르면, 앞서 가세연은 30일 생방송을 통해 2018년 6월 20일 밤 11시 20분경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영상에는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김새론과 함께 식사하며 술을 마시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식탁 위에는 소주병과 술잔이 놓여 있었고, 해당 메타데이터 역시 2018년 6월 20일 밤 11시 20분으로 확인됐다.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이 시점은 김새론이 고등학교 2학년으로 미성년자였고, 김수현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던 때로 추정된다. 이에 가세연 측은 "자정 무렵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졌다면 단순한 친분을 넘는 관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 2차 공개: 새벽 12시 58분, 김수현의 자작곡 열창 영상31일 밤 추가로 공개된 영상은 자정을 넘긴 6월 21일 오전 12시 58분 촬영된 것으로, 김수현이 어두운 방에서 마이크를 들고 직접 부른 '해를 품은 달 OST' 장면이 담겨 있다.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 가세연 측은 이 장소가 김수현의 자택으로, 앞서 식사한 공간과 동일하다고 분석하며 "자정 술자리 이후 밤새 함께 있었다는 정황"이라고 강조했다.김새론, 김수현 침대 위에서 포착된 사진도같은 날 추가로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새론이 침대 위에 누워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진 역시 가세연은 김수현의 집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로써 단순한 술자리나 식사 이상의 관계를 뒷받침하는 정황이 하나둘 더해지고 있다.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 김새론, 김수현 침대 위에서 포착된 사진도스키장 데이트, 노출 영상 촬영 동료들과의 유럽여행 사진도 공개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가세연은 두 사람의 스키장 데이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한 김수현과 김새론이 여러 컷 등장하며, 당시의 친밀했던 관계를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된다.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또한 과거 김새론의 '빤스-브라 사건 영상'에 등장했던 친구들과 김수현이 유럽에서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도 등장, 양측의 연결고리를 짐작하게 한다.가세연 "캡처·문자·녹음 다수 확보…추가 공개 예고"김세의 대표는 "김새론이 생전 사용한 휴대폰 5대와 노트북 4대를 확보했고, 김수현과의 대화, 영상, 캡처 내용이 상당수다. 앞으로 연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김수현 측의 "성인 이후 교제"라는 입장과 완전히 대치되는 정황이다.김수현, 기자회견에서는 "겁쟁이였다…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사진 = 배우 김수현 전격 기자회견 생중계 | Kim Soo-hyun Press Conference / YTN앞서 김수현은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일 당시 교제한 적은 없다"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에 잃는 것이 두려워 부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상반된 다수의 시각자료와 증언이 이어지면서, 김수현의 해명은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한편 김수현은 유족 측과 김세의 대표, 가세연을 상대로 총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민사소송 및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 중이다.영상 및 기사 바로보기 3
가세연 김수현 영상 2개 및 내용 정리
김새론 침대에서 촬영된 사진까지…1차 해명 무력화되는 정황들 속출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에도 논란은 수그러들 기미가 없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31일 밤 추가로 공개한 영상과 사진들이 김수현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1차 폭로: 닭도리탕과 소주, 그리고 미성년자
픽클뉴스에 따르면, 앞서 가세연은 30일 생방송을 통해 2018년 6월 20일 밤 11시 20분경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김새론과 함께 식사하며 술을 마시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식탁 위에는 소주병과 술잔이 놓여 있었고, 해당 메타데이터 역시 2018년 6월 20일 밤 11시 20분으로 확인됐다.
이 시점은 김새론이 고등학교 2학년으로 미성년자였고, 김수현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던 때로 추정된다. 이에 가세연 측은 "자정 무렵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졌다면 단순한 친분을 넘는 관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2차 공개: 새벽 12시 58분, 김수현의 자작곡 열창 영상
31일 밤 추가로 공개된 영상은 자정을 넘긴 6월 21일 오전 12시 58분 촬영된 것으로, 김수현이 어두운 방에서 마이크를 들고 직접 부른 '해를 품은 달 OST' 장면이 담겨 있다.
가세연 측은 이 장소가 김수현의 자택으로, 앞서 식사한 공간과 동일하다고 분석하며 "자정 술자리 이후 밤새 함께 있었다는 정황"이라고 강조했다.
김새론, 김수현 침대 위에서 포착된 사진도
같은 날 추가로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새론이 침대 위에 누워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진 역시 가세연은 김수현의 집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로써 단순한 술자리나 식사 이상의 관계를 뒷받침하는 정황이 하나둘 더해지고 있다.
스키장 데이트, 노출 영상 촬영 동료들과의 유럽여행 사진도 공개
가세연은 두 사람의 스키장 데이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한 김수현과 김새론이 여러 컷 등장하며, 당시의 친밀했던 관계를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된다.
또한 과거 김새론의 '빤스-브라 사건 영상'에 등장했던 친구들과 김수현이 유럽에서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도 등장, 양측의 연결고리를 짐작하게 한다.
가세연 "캡처·문자·녹음 다수 확보…추가 공개 예고"
김세의 대표는 "김새론이 생전 사용한 휴대폰 5대와 노트북 4대를 확보했고, 김수현과의 대화, 영상, 캡처 내용이 상당수다. 앞으로 연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김수현 측의 "성인 이후 교제"라는 입장과 완전히 대치되는 정황이다.
김수현, 기자회견에서는 "겁쟁이였다…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
앞서 김수현은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일 당시 교제한 적은 없다"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에 잃는 것이 두려워 부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상반된 다수의 시각자료와 증언이 이어지면서, 김수현의 해명은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유족 측과 김세의 대표, 가세연을 상대로 총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민사소송 및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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