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 오니깐 진짜 피말린다.. 진짜 비슷한 상황은 많은데 떠난다는 글보면 돌아버리겠다.. 내 상대는 아니라는걸 알지만 혹시라도.? 라는 마음이 생겨 못 들어오겠다 처음엔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아서 하소연이 필요해서 들어 왔는데 진짜 피 말린다.. 다가 가고 있는데 마주치지는 못하고 저런 글보니깐 사람 돌아 버리겠다.. 이젠 모르겠다.. 조금씩 다가가고 계속 어긋나고 타이밍 안 맞으면 진짜 접을란다..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어떻게든 엮일려고 노력 하는데 관심없는 사람들만 계속 꼬이는거 보니 인연이 아닌가 싶은 의심만 올라오고 진짜 피말리고 지친다 후.. 마음 다 잡고 내일부터 다시 천천히 하자.. 여기는 더이상 도움이 안된다.. 현재의 나에겐 악영향이다..21
못해먹겠다
내 상대는 아니라는걸 알지만 혹시라도.? 라는 마음이 생겨 못 들어오겠다 처음엔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아서 하소연이 필요해서 들어 왔는데 진짜 피 말린다..
다가 가고 있는데 마주치지는 못하고 저런 글보니깐 사람 돌아 버리겠다.. 이젠 모르겠다.. 조금씩 다가가고 계속 어긋나고 타이밍 안 맞으면 진짜 접을란다..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어떻게든 엮일려고 노력 하는데
관심없는 사람들만 계속 꼬이는거 보니 인연이 아닌가 싶은 의심만 올라오고 진짜 피말리고 지친다
후.. 마음 다 잡고 내일부터 다시 천천히 하자.. 여기는 더이상 도움이 안된다.. 현재의 나에겐 악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