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름이 공개된 사람 억울해 할 필요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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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공개된 10명의 사람들은 절대로 억울해 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그 사람들은 무기징역에 가까운 죄를 지으셨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10대 학생이나 20대 대학생은 바로 뛰어내려 죽습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억울해 하지 마세요.

억울하면 고소하면 되고요. 대신 저는 경찰관 한테 그 사정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참고로 정신조종할 때 112신고하려고 하면 마음 속에 있는 서람이 떱니다.

그러니까 마음 속에서 미친 짓 하는 사람이 갑자기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은 지금 50대 후반인거 같거든요.

혹시 또 제가 지리멸렬한 사고 때문에 자기가 좋아 하는 아빠를 두고 망상이 있는거 아니가 할거죠?

그 특수수사라는 게 있습니다.

대신 하나 알려드립니다. 그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밖으로 나오거든요. 그러면 한 100키로 덩치고 저 얼굴 보면 진짜 겁을 냅니다. 왜냐면 무당공격하면 하나는 사실이 뭐냐면 그 목소리는 위변조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그게 대통령 목소리면 대통령이 맞는겁니다.

지금 그 50대 후반 경찰관이 아마 우철문 전직경찰청장 아니면 현직 조지호 경찰청장일 겁니다. 이 목소리를 확인하기 위해서 저는 조지호 경찰청장이 청문회나 방송에서 말을 할 때 목소리가 같은 지까지 확인한거죠.

그걸 지하철에서 설명했는데 전직 경찰관이 "니 빨갱이 새끼가?"라고 바로 알아들어요. 아니면 정신과 가봐라 할텐데.

하나 알려드리면 니가 현직 대통령 보다 낮다하면 갑자기 그 정신조종이 사라집니다.

아마 미성년자를 너무 많이 건들어서 그렇게 하도 해서 경찰도 우리 이렇게까지 했다는 핑계를 마련할 겁니다. 희생하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