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난게 제일 중요하다 이런걸 떠나서
친구사이에서도 배우자직업이 친구관계에 영향을 미칠까요?
제 직업은 엄마가 사무실 사무장이셔서 그걸 물려받을 예정이고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제 남자친구는 의사인데 박사학위 취득예정인 교수진의사고
친구는 계약직 연구? 교수진의사를 돕는 계약직 연구 업무를 하고
친구가 올해 결혼 예정인 남자친구는 사회복지사에요
사실 크게 의미없이 넘기면 넘기는가보다하는데
문제는
육아 관련해서 얘기가 나오면 친구가 말하길 나는 양가 부모님 다 일 하고 계시고
우리 부부의 수입이 외벌이로는 육아를 할 수입도 아니고 둘다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당장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너 남자친구는 굶어죽을 직장도 아니고 혼자 외벌이해도 되는 상황이니까
애를 낳아도 되잖아 만약 너 남자친구 수입이 적었으면 너가 애를 낳을 생각을 했겠냐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묘하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이후에 친구 어머님이 식당 하시는데 그 식당 일 하시는 이모 아들은 대기업직장을 다닌다며 수입도 안정적이고 자차도 있고 재산이 있는데 외적인것만 중요시해서 여자보는 눈이 없는거같다고 이 이모의 아들이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가 어정쩡하게 예쁜 여자라 이 이모의 아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다면서 진짜 예쁜 여자였으면 의사같은 남자들 만났을거라길래
제가 이 말을 듣고 야 그럼 의사 만나는 나는 뭐냐 이러니까 아니 저 여자는 주제파악을 못 하는거고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좀 본인 남자친구에 불만족한 상황에서 잘난 남자들 만나는 여자에 열등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배우자 직업
친구사이에서도 배우자직업이 친구관계에 영향을 미칠까요?
제 직업은 엄마가 사무실 사무장이셔서 그걸 물려받을 예정이고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제 남자친구는 의사인데 박사학위 취득예정인 교수진의사고
친구는 계약직 연구? 교수진의사를 돕는 계약직 연구 업무를 하고
친구가 올해 결혼 예정인 남자친구는 사회복지사에요
사실 크게 의미없이 넘기면 넘기는가보다하는데
문제는
육아 관련해서 얘기가 나오면 친구가 말하길 나는 양가 부모님 다 일 하고 계시고
우리 부부의 수입이 외벌이로는 육아를 할 수입도 아니고 둘다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당장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너 남자친구는 굶어죽을 직장도 아니고 혼자 외벌이해도 되는 상황이니까
애를 낳아도 되잖아 만약 너 남자친구 수입이 적었으면 너가 애를 낳을 생각을 했겠냐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묘하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이후에 친구 어머님이 식당 하시는데 그 식당 일 하시는 이모 아들은 대기업직장을 다닌다며 수입도 안정적이고 자차도 있고 재산이 있는데 외적인것만 중요시해서 여자보는 눈이 없는거같다고 이 이모의 아들이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가 어정쩡하게 예쁜 여자라 이 이모의 아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다면서 진짜 예쁜 여자였으면 의사같은 남자들 만났을거라길래
제가 이 말을 듣고 야 그럼 의사 만나는 나는 뭐냐 이러니까 아니 저 여자는 주제파악을 못 하는거고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좀 본인 남자친구에 불만족한 상황에서 잘난 남자들 만나는 여자에 열등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