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불경기에 직격탄 “오랫동안 운영한 식당 폐업→새 사업 시작”

쓰니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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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영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호영이 오랫동안 운영했던 식당을 폐업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월 30일 손호영 채널에는 ‘1세대 아이돌의 콘서트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호영 불경기에 직격탄 “오랫동안 운영한 식당 폐업→새 사업 시작”사진=손호영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손호영은 단독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 공연 12일 전 연습실로 향했다. 손호영은 콘서트를 위해 에너지를 비축 중이냐는 질문에 “그런 식으로 되는 것 같다. 콘서트가 없을 때는 웬만한 건 잘 못하겠다. 뭐 하고 나면 많이 쉬어야 한다. ‘푹 쉬면 다행이야’ 찍고 이틀 죽어 있었다. 그 프로그램 진짜 힘들더라”고 말했다.

손호영 불경기에 직격탄 “오랫동안 운영한 식당 폐업→새 사업 시작”사진=손호영 채널 영상 캡처

이어 “나는 늘 공연장 가면 진짜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멀리 있으면 표정이나 의사소통이라는 게 뭔가 전달이 좀 덜 될 것 같고 미안한 마음이 엄청 든다”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연습 후 손호영은 한 베트남 음식 전문점으로 향했다. 손호영은 “팬들은 알겠지만 식당을 오래 운영했는데 불경기를 맞으면서 문을 닫게 됐다. 이번에 또 새로운 식당을 열었다”라며 “배도 고프고 맛도 보려고 왔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직접 맛본 손호영은 이후 다양한 앵무새들과 교감하는 카페로 향했다. “여긴 언제부터 한 건가”라는 스태프의 질문에 손호영은 “올해 초부터. 새 보러 오는 분들이 다 웃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