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청순+러블리 마멜공주..시력 상승시키는 비주얼

쓰니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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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윤 채널

김혜윤, 청순+러블리 마멜공주..시력 상승시키는 비주얼사진=김혜윤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혜윤은 31일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 대기실에서 선물 받은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화이트룩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2013년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SKY 캐슬’로 주목받았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동감’ 등에 출연했다.

더욱이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에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다. 김혜윤은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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