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날!!!
둘이 꽁꽁가리고 어딜 다녀왔나 궁금했는데 ㅋㅋㅋㅋ
알고보니 성수동에... 찹쌀떡 사러 갔다 왔다는 두콩즈 ㅎㅎㅎ
단 둘이... 매니저도 없이?
성수동 사람 많은데 매니저님에게 사다 달라고 해도 될것을... 싶은 이수근
차 세우기도 어렵고 더구나 스케줄도 아니고 본인이 갠적으로 먹고 싶어서 사러 가는건데 그런거 까지 부탁하고 싶지 않다는 단호박 안선생
역시 잘 되는 사람들은 마인드도 다르다...
근데 한편으론 이수근말도 이해는간닼ㅋㅋ
워낙 유명한 애들이니 저렇게 다니다 결국 사람몰려서 뭔일나거나 하면 회사에선 매니저한테 뭐라할테니 ㅠㅠ
아무리 그래도 난 유진이가 맞말이라 생각함
업무 관련된 것도 아니고 사적인건 본인이 가능한 선에서 해결하는게 맞지..
근데 사실 저 바닥이 ㄹㅇ 다른 세상이라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 연예인들도 꽤 많더라는
그럴만도 한게 지금은 좀 달라졌는지는 몰겠지만 예전엔 매니절들이 뭐든걸 다 해주는 시스템이다보니까 결국 나중엔 본인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들 후회하더라는....
그런거 보면 안유진이는 진심 똑부러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