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이 매니저 없이 꽁꽁 싸매고 나온 이유

ㅇㅇ2025.04.01
조회39,653

 


아 저날!!! 

둘이 꽁꽁가리고 어딜 다녀왔나 궁금했는데 ㅋㅋㅋㅋ

알고보니 성수동에... 찹쌀떡 사러 갔다 왔다는 두콩즈 ㅎㅎㅎ





 

단 둘이... 매니저도 없이?

성수동 사람 많은데 매니저님에게 사다 달라고 해도 될것을... 싶은 이수근





 


차 세우기도 어렵고 더구나 스케줄도 아니고 본인이 갠적으로 먹고 싶어서 사러 가는건데 그런거 까지 부탁하고 싶지 않다는 단호박 안선생

역시 잘 되는 사람들은 마인드도 다르다...




 


근데 한편으론 이수근말도 이해는간닼ㅋㅋ 

워낙 유명한 애들이니 저렇게 다니다 결국 사람몰려서 뭔일나거나 하면 회사에선 매니저한테 뭐라할테니 ㅠㅠ





 

 

 


아무리 그래도 난 유진이가 맞말이라 생각함

업무 관련된 것도 아니고 사적인건 본인이 가능한 선에서 해결하는게 맞지..

근데 사실 저 바닥이 ㄹㅇ 다른 세상이라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 연예인들도 꽤 많더라는


그럴만도 한게 지금은 좀 달라졌는지는 몰겠지만 예전엔 매니절들이 뭐든걸 다 해주는 시스템이다보니까 결국 나중엔 본인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들 후회하더라는....

그런거 보면 안유진이는 진심 똑부러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