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릴리 “룸메 배이와 너무 잘 맞아, 잠 포기하면서 수다 떨기도” (가요광장)

쓰니2025.04.01
조회220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릴리, 설윤, 규진, 지우, 배이, 해원,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엔믹스 릴리가 배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3년 3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멤버들의 매력이 있냐"고 물었다.

릴리는 배이를 가리키며 "룸메이트로 생활하면서 배이의 생활 습관을 알아가고 있는데 저랑 되게 비슷하다. 자는 시간도 비슷해서 너무 편하다"고 밝혔다.

이에 지우는 "두 사람 방이 진짜 시끄럽다. 방문이 닫혀있는데 계속 말소리가 들린다"고 폭로, 릴리는 "저희가 잠을 포기하면서까지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