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뒤집어진채로 두거나 화장실 휴지통 이나 휴지 안채워두기 같은거 나오는데
난 설거지나 빨래 뭐가 힘들어? 하는 사람이 제일 집안일 안해본 사람같음
설거지 그거그냥 퐁퐁 묻혀서 쓱 하면 끝아니야? 그게 뭐가 힘들어?
요리 그냥 있는 재료 넣고 몇번 쓱쓱하면 끝아니야? 그게 왜힘들어?
하는 사람들 90%는 집안일 전혀 안해본 사람임 아니면
시어머니거나
Best간단하게 국수나 말아먹자 간단하게 잡채나 비벼먹자 이딴게 킹임
Best받고 다먹은 그릇들 싱크대에 넣을때 음식물 남아있는거 그대로 넣는 놈;; 또는 빨간기름, 고기기름, 양념 등등 뭍어있는 그릇들 포개 놓는거 하.. 그럴거면 그냥 싱크대에 안 넣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낫지
Best라면 끓인 냄비 안에 국물 그대로 있는데 앞접시, 컵 굳이굳이 냄비 안에 놓는 놈. 그런 놈들이 밥풀 묻은 공기에 물도 안 받아놓음
Best머리 감고 하수구망에 머리카락 치우는거 모르는 사람. 난 이거
Best설거지 끝내고 싱크대 주변 물기 제거 안하는 사람
자취 10년째인데 다른건 다 이해하는데 빨래는 대체 왜힘들다는거임? 세탁기넣고 건조기돌리면 끝이잖아
설거지의 마무리는 싱크대 물끼제거다. 그리고 행주는 빨면 손으로 짜서 그대로 두지말고 펴서 말려!
내가 본 최고봉은 수능 끝 베라 알바시절 주방세제 퐁퐁이 있는데도 손 비누로 거품내서 집기류 씼던 여알바였다. 설거지가 알바에서 처음 이였던 전전전전전전전 여친아? 안녕하지?
왜, 인스타에 매직테이블 자랑하는 남자이야기, 자기집에 매직테이블이 있어서 먹던그릇 거기에 올려놓으면 다음날 깨끗하게 치워져있다고 자랑하던거... 보면서 열불이 났던...그게 재미있냐고!!
양말 거꾸로는 상관없어 난…. 어릴때 엄만테 잔소리 많이 들었는데~ 난 내가 세탁하고 내가 다시 뒤집거카 그냥 넣어둠. 신을때 뒤집거나.. 양말은 정말 아무렇지 않음. 근데 세면대 주변에 물 한바가지 튀겨있는데 물기 안닦은거, 씽크대 마찬가지, 그리고 화장실 바닥 물기╋먼지 합쳐져서 지저분한데 물 안뿌리고 뒷정리 안하고 나오면 개빡 !! 아! 그리고 젖은수건 그냥 화장실 입구 선반에 올려둘때. 개빡
주변 지인들이 잘하는말인데 ㅋㅋ 그거 살림 잘하는 사람들도 잘씀 ….나도 도우미 부르고 엄마가 다 해줘서 살림 못하는데 설거지 넘 지옥임… 식세기에서 꺼내는 것도 넘 귀찮아서 힘듬.. 집안일 안해본거 티나는건 요리 같아….. 칼질 안해본 사람 들…
시어머니임
센터에서 샤워하고 나면 머리카락 하수구에 있는거 보기 흉하다고 샤워 수전 밑에 놓는건 어떻게 생각함? 이런데 둔다고 생각해봐~쓰레기통에 버림 되는데. 여자들 머리카락 뭉쳐있음 짱나거든ㅜ
맞아 난 자취 10년 다 되어가는데도 가끔 양말 뒤집어서 넣음ㅎ...
베플에 있는 거 다 그냥 집안 교육을 못 받은 거... 집안일 안 해본 것도 있지만 부모님이 평소에 하는 거 그대로 보고 컸거나 안 가르치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