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옆에 앉으셨던... 그녀를 찾습니다.. 올려봣자 안보면 장땡이지만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습니다.. 노스 패딩을 입으셧구요 그안에는 후드티인지 후드점퍼를 입으셨습니다.. 제가 계속 졸아서 결국 부산에 도착했을때 저를 깨워 주셧구요.. 제가 급 당황해서 일어나서 나가다가 엠피3을 떨어뜨린 멍청한...연두색 파카를 입은.. 잠만 자던 띨방한 사람입니다 .. ㅠ 부산 10시 55분에서 11시도착 기차였구요.. 좌석은 제가 6호차 20.. 그녀는 6호차 19 입니다..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잠결이었고.. 물어보려는 찰나.. 개표구에 아버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마중을 나오셔서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아 바보같이 ㅠㅠ 물어보려고 기다렸지만.. 아버지와 표창구쪽으로 향하시더군요.. ㅠㅠ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 댓글에 연락처좀 남겨주세요.. 아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미쳐버리겠습니다.. 따른분들이 장난으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26일 설날 저녁 부산을 내려오는 기차를 탄 그녀...
아.. 제옆에 앉으셨던... 그녀를 찾습니다..
올려봣자 안보면 장땡이지만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습니다..
노스 패딩을 입으셧구요 그안에는 후드티인지 후드점퍼를 입으셨습니다..
제가 계속 졸아서 결국 부산에 도착했을때 저를 깨워 주셧구요..
제가 급 당황해서 일어나서 나가다가 엠피3을 떨어뜨린 멍청한...연두색 파카를 입은..
잠만 자던 띨방한 사람입니다 .. ㅠ
부산 10시 55분에서 11시도착 기차였구요..
좌석은 제가 6호차 20.. 그녀는 6호차 19 입니다..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잠결이었고..
물어보려는 찰나.. 개표구에 아버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마중을 나오셔서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아 바보같이 ㅠㅠ 물어보려고 기다렸지만..
아버지와 표창구쪽으로 향하시더군요.. ㅠㅠ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 댓글에 연락처좀 남겨주세요..
아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미쳐버리겠습니다..
따른분들이 장난으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