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곽시양이 야구장에서 구조물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곽시양은 3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경기 관람 구조물 추락으로 인해 생명을 달리하신 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3월 29일, 20대 관중 A 씨가 창원NC파크에서 위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머리 등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병원에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만에 끝내 숨졌다.
이와 관련 KBO 측은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야구를 사랑하는 팬 한 분이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나셨다. KBO는 희생자 및 유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며 4월 1일부터 3일까지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이어 "KBO와 10개 구단은 전 구장 그라운드 안팎의 시설물과 구조물의 안전성을 경기에 앞서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구단과 지자체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진단을 더욱 강화하고 정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곽시양, 구조물 추락에 사망한 관중 애도 “다시는 이런 일 생기지 않도록”
곽시양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곽시양이 야구장에서 구조물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곽시양은 3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경기 관람 구조물 추락으로 인해 생명을 달리하신 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3월 29일, 20대 관중 A 씨가 창원NC파크에서 위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머리 등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병원에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만에 끝내 숨졌다.
이와 관련 KBO 측은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야구를 사랑하는 팬 한 분이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나셨다. KBO는 희생자 및 유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며 4월 1일부터 3일까지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이어 "KBO와 10개 구단은 전 구장 그라운드 안팎의 시설물과 구조물의 안전성을 경기에 앞서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구단과 지자체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진단을 더욱 강화하고 정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