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나완비’ 고상호, 오늘(1일) 둘째 득남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쓰니2025.04.01
조회46

 /사진=뉴스엔DB, 고상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상호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고상호는 4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 같이 둘째가 나왔습니다! 3.3키로 건강한 남아예요. 어서 와 고망고 반가워. 이름 얼른 지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고상호는 2008년 뮤지컬 ‘마인’으로 데뷔해 ‘브로드웨이 42번가’, ‘영웅’, ‘그날들’, ‘베어 더 뮤지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9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SBS ‘낭만닥터 김사부2’, tvN ‘빈센조’,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최근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한편 고상호는 지난 2019년 8년 교제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2년 5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