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과 태도와 대접이 거칠어 지지 않는 (바뀌기는 하지만 비정해지지 않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걸 근래에 알았습니다.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은 내치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지만 사람 대접은 다 하면서 하더군요. 존경합니다. 53
기분이 나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