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개신교오류]친일 악플러? 댓글에 대한 답글 31개 모음

천주교의민단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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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정의가 무엇인가를 다시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정의를 성경에 적혀 있는 대로 해야 하는데 자기 생각으로 전개하시잖아요. 거기에서 오류가 나오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그런 전두환식 사고를 한다는 것이죠. 용어 개념 정의 단계가 비어 있다..그래서 그 용어 정의에서 시작하면 하나 하나 다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적힌 모든 내용을용어 개념 정의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그 다음부터의 논의는 의미가 하나도 없다는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밟아가는 그것이 전부 비어 있다..신부님 안 계신 곳에서 죽으면 어떡하냐..그런 식이면 옛날에 그대로 선교가 없어서 그 이전에 그냥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믿지 못했으니 지옥갔죠? 그런 식이면 매한가지라서 말이 더 안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교회 밖의 구원을 선포하시잖아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그래서 신부님 없는 곳에서 참되게 인간답게 살았다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천주교 신자가아닌데 아프리카에서이태석 신부님처럼 살았다면 천당에 간다..세례 받지 않았어도 예수님 믿은 적 없어도..그것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그래서 공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착하고 바르게 살아라..그러면 된다..선한 일 하고..못된 일 하면서..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이 성경에 많이 지적되어 개신교 나가면 그런 논리이기 때문에 지옥가기 쉽다..그리고 교회 밖의 구원을 선포하시잖아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그래서 신부님 없는 곳에서 참되게 인간답게 살았다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천주교 신자가아닌데 아프리카에서이태석 신부님처럼 살았다면 천당에 간다..세례 받지 않았어도 예수님 믿은 적 없어도..그것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그래서 공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착하고 바르게 살아라..그러면 된다..선한 일 하고..못된 일 하면서..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이 성경에 많이 지적되어 개신교 나가면 그런 논리이기 때문에 지옥가기 쉽다.그리고 요한 20,21-23을 설명하시다가 넘어 가시는 심리는..그 부분에 대해 움찔하셨다..왜냐하면 사죄권 주는 장면이라고 보아야 하는데 막..다른 부분으로 가셔서 하시고 하지만..사죄권을 통해 고해성사 보라..그렇게 하면 그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정하신 그 뜻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비껴 가신 것이잖아요고해성사는 예수님께서 세우셨고, 그 고해성사가 유효한 이유는 예수님께서 대속하셔서 그 공로로 이제 고해성사는 유효하게 된다..고해성사를 하라는 것인데..그것을 어거지로 부정하고 로마 10,9에서 그 믿음의 정의 없이 믿음으로 된다는 오개념을 들고 다른 문장으로 달려 가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다 해석이 이상해지는 것이죠..개신교의 복음의 정의는 로마 10,17은 빼고 로마10,9에 적힌 믿음에 대해 자기 주관적 정의를 하여 그것을 복음으로 정의하니까...어떻게 구원받는가에 있어서 로마 10,17을 거쳐 마태 7,21-23; 야고 2,26-27을 연결지어 설명 안하시네요..그러니 다 틀린 거지. 개신교는..개신교가 전체를 보고 한다는데 그 연결은 왜 뺍니까? 다른 개신교가 그러나 보다..그렇죠?우리와 하느님을 이어 주신 예수님께서 고해성사 해서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써 있으니까 그래서 사죄권은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지셧다고 인정하셨는데..그 분이 그 사죄권을 주시는 장면이 있네요..그러면 그 분의 대속..그분의 공로로 구원을 받는 것인데고해성사 보라..그래서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으면 그 분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와 하느님을 이어 주신 예수님께서 고해성사 해서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써 있으니까 그래서 사죄권은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지셧다고 인정하셨는데..그 분이 그 사죄권을 주시는 장면이 있네요..그러면 그 분의 대속..그분의 공로로 구원을 받는 것인데고해성사 보라..그래서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으면 그 분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우리와 하느님을 이어 주신 예수님께서 고해성사 해서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써 있으니까 그래서 사죄권은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지셧다고 인정하셨는데..그 분이 그 사죄권을 주시는 장면이 있네요..그러면 그 분의 대속..그분의 공로로 구원을 받는 것인데고해성사 보라..그래서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으면 그 분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그 분이 사죄권을 가지셨는데 그러라고 하셨으면 그 분의 사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분의 말씀을 뒤집으면 안되는 것은 상식인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부정하시니까 또 이상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마치..물 수제비뜬다고 그러죠..돌을 물 수면 위로 던지면 연달아 표면 장력을 타고 튀어서 저리로 간다...그러는 듯 완전히 성경 구절을 잡고 이동하지 않으신다..충분히 잡지 않고 가야 하는 그 비극은 루터의 정신질환에서 온 것이고그로부터 갈려 나간다..사도행전 16,31도 문제가..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그래서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얻고 이런 것도 그 믿음의 정의가 자기 주관적이시다..성경에는 정해져 있거든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만 믿음으로 인정한다고(로마 10,17) 그래서 그리로 가서 연결이 이어지고 마태 7,21-23으로 가면 대강 복음의 정의가 그 앞부분에 대한 체험을 지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안된다..라고 그 다음에 나오죠...그것을 건너 뛰시니까틀린 것입니다. 장경동 목사님께서도 그 부분을 건너 뛰셨기 때문에 틀리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지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라고 하면 그 복음은 한정된 일부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31도 문제가..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그래서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얻고 이런 것도 그 믿음의 정의가 자기 주관적이시다..성경에는 정해져 있거든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만 믿음으로 인정한다고(로마 10,17) 그래서 그리로 가서 연결이 이어지고 마태 7,21-23으로 가면 대강 복음의 정의가 그 앞부분에 대한 체험을 지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안된다..라고 그 다음에 나오죠...그것을 건너 뛰시니까틀린 것입니다. 장경동 목사님께서도 그 부분을 건너 뛰셨기 때문에 틀리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지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라고 하면 그 복음은 한정된 일부라는 것입니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까지 가면 하늘 나라에 누가 들어가나 공정하게 하자면서요..그러면 하늘 나라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들어간다..아니면? 못간다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개신교는 그 실천을 빼자라고 하면서 야고 2,26-27에 나오는 그 기준을 빼는 것이 오류가 됩니다. 다 망하자는 것이죠 개신교회를 나오라는 것은 같이 망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이 비어있으니 자본주의이며 뭔 주의를 자꾸 끌어들여야 갈망이 풀려가는 듯해서 뭐 자유주의 신학이 어떻고..다 망가지는 것입니다.그래서 착하게 사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어서 남을 실컷 다 괴롭힐 것을 괴롭히고 나서 유시민 교수님이나 최강욱 의원님의 지적처럼 악어의 눈물을 누구에게서 보게 되나 지금에는 개신교 다니는 사람들에게서 본다..실컷 여기 저기 다 죄지으며 돌아다녀서 죄짓고 나서 하나님께 나아간다..그리고 피해자는 모른다..그래서 그 가정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겉으로는 도와준다..예를 들어 느닷없이 방청소를 도와 준다며 30만 원짜리 전자 제품도 내다 버린다..그리고 그것에 항의하면 도리어 화를 내고 그 집의 다른 가족들도 그런 것에 동조하며 화내는 것을 잘못이라고 몰아부칠 때 형제에게 화를 내면 지옥간다..그런 구절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다..가족치료 필요한 병든가정이 되는 것이 그려집니다.이상한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에 저항할 때 그루밍 그렇게 가는 것이다..그러면 그 가족은 착해서 병들기 시작하는 것이고, 그것이 반복되면 치료가 장기화하는 것이고 아무리 치료해도 소용이 없는거지..그야 말로 저 정신병 어떻게 하나 그런 말을 듣고 사시는 것이고..개신교는 그렇게 막 괴롭혀 놓고 그것을 고해성사로 고해를 하지 않고 가는데 자기가 교회 가서 한다..골방에서 기도한다..그래놓고 항의하면 그 때 잠시 그럴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된 복음을 전하겠다는 둥...사람 속 뒤집어지는 줄을 공감하는 능력이 없다..그래서 개신교는 짜증나는 사람들이다...그 순간만 눈물이 나고 회개를 하고 그 다음에는 똑같이 그 병든 기준을 가족끼리 하다가 항의하면 부모님들은 또 내가 죽겠다..이런 말을 너무 쉽게해서 착한 자녀를 끊이 없이 괴롭히는데 그 부분을 문제 삼으면 이제 개신교 다니는 사람들이 와서 뭐 기도를 해주고 믿음으로 구원되고 복음을 들으세요..여호와를 찬양하고..그게 병드는 길이다..왜냐하면 정신적 폭력도 폭력인데..그래 놓고 사실은 대개 서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일이 없다..왜 그러냐 고해성사를 안보는 집안이니까..고해성사를 보면 부모님께 잘못했으면 어려서도 밥 잘 안 먹고 속썪였다면 그것도 고해성사 보고 엄마 가서 안마해드리세요..신부님께서 그렇게 하면 또 가서 안마해드리고..화해를 요구하시죠..보속으로..그런데 개신교는 그게 없다..집안이 폭탄지대가 되는거지..분노가 쌓이고 그래서 개신교에서 이혼 사례가 그래서 진행된다..천주교는 끝까지 그래도 참고 가는 경우가 많죠...그리고 천주교 신자들을 꼬드겨 갈 때 말씀으로 은혜를 받는 것 이런 것들을 사실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에는 성서 모임, 성령 쇄신 기도 모임..그렇게 많이 다니면서 얻고..그러니까 그 두 모임이랄까 전체에서 개신교는 그 두 모임 정도이다..그리고 바오로 사도께서 사도행전에서 성체 성사에 대해 말씀하신다..성체가 상징이라고 하죠 개신교는...그런데 아니라는 것을 다른 글에서 이미 읽으셨을 것입니다. 그것 하나로 개신교는 다 날아가는 것이다..수학에서 그런 것을 멋지게 찾아내는 훈련을 하기는 하죠..한 큐에 보낸다..성체와 성혈은 실제 예수님의 몸과 피가 아니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여러분 가운데 그래서 죽었고 병들고 그런 사람들이 많다..그건 이웃 사랑이 아니죠..너무 과한거지..안식일을 거룩히 지내야 하는데 손 오그라든 사람 아픈 것을 외면하라..그런 것 같은 것이다. 유가족이 가족을 잃은 슬픔은 배려를 해야 하겠죠..아무리 어떻고 해도..저 위에 사도행전 1,8에 보면..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거기에서도 믿음의 정의가 로마 10,9에서 하시듯이 정의가 없다..자기 맘이다..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기가 정하면 어떻게 하나..로마 10,17은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래서 읽음이 아니라 들음인 점에 유의하여 성전..말로 전해오는 성전..을 잃지 않고 다 듣는..그래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으로 구원되는데 그렇게 보면 다시 마태 7,21-23으로 오면 실천해야 하는구나..그리고 야고 2,26-27로 가면 믿음과 행동, 행함, 실천을 구분하면 안되는구나..그런데 그 생각으로 쿵하고 내려 앉아 더 보지 않으니까 저 위에 사도 1,8과 관련해서 생각이 그냥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자기 마음대로 갔다..흘러가는 그대로..이상한 것이죠..그것이 바로 논리적 절차적 사고를 못하는 잘못된 신학을 하시니까 거기에서 글을 왜곡하신 것입니다.뭐..더 드릴 말씀이 구석 구석 많은데 이 글은 틀린 글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시기 바랍니다.다 틀렸거든요..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야 말로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의 그 대상이 되시는 중이십니다. 이해가 가시나요?그리고 인간에게 집중시키는 것을 뭐라고 하시는데..사실 관심사는 인간입니다. 그리스도교가..기적이 아니고..그래서 너희가 해주어라..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미우니까 이제..잘 못하기도 하지만..그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죠..그런데 그 미워하게 되는 그 대상이 개신교일 때 용서는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상대가 악어의 눈물만 보인다..피해는 한 수십 년 입혀 놓고 어느 순간에 만난 주일이라서..악어의 눈물 그런 식이..일제 강점기 상황이라고 보고 군사 독재 기간으로 봐야 하겠죠..그리고 요즘의 그런 기간들...자기들은 기독교 성도여서 서부 지법 사태나 여대생 공격하고 시위대 뺨 때리고 나서..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 이런 식이다..그래서 나쁜 사람 된다..사죄나 배상이 없는 나쁜 사람..사과도 없는 나쁜 사람..감옥가야 하는 그 사람들이 늘 하는 그 말..남을 정죄하지 말라 그래서 다시 거의 뭐가 되나..반사회적 성격의 소유자로 발전한다..대를 이어 누적하면 이제 감옥가야지..집안 비리로 전체로 가기도 한다..집안이 쑥대밭 되는 것이죠...개신교 다니면...고해성사 없는 천주교 신자들 집안도 마찬가지가 되어 가겠지만...쉬는 교우..성당 안다니면 인간 말종 개신교 사회에 물들어 간다...사회 지도층의 부정 부패에 그 같은 수준이니 우리는 그러고 산다에 물들면 망한다..대개 바른 말을 하면..뭘 가르치려는 분위기 얼굴 표정이라고 하죠..그런 것이 개신교 분들이 강합니다. 어..너 그렇게 바르게 해? 내가 일러주지..ㅋㅋㅋㅋ 사람은 누구나 죄인이고 더럽다..그것이 얼마나이냐는 루터의 참을 수 없는 낮은 자존감으로까지 병적으로 떨어지는 그 말을 그 신학에서 자꾸 인용해서 인간을 너무 부정적으로 본다..그래서 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가 나온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보듯이 착한 일 해서 구원을 받아? 그 놈 참 뭐라나..교만한 놈이다...무섭게 막..어린 친구들에게..막 이제 학생들에게 무섭게 선교사 아저씨가 막아서가지고..이야기 하자며..ㅋㅋㅋㅋㅋ그 교만한 놈이라고 지적한 사람은? 대개 예수님이 걸리신다..그 말이 다 예수님 하신 말씀이라서 예수님보고 잘못이라는..고해성사도 그렇지만 지금 이..교만한..그 기준을 누가 세우시나..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세우신 분 보고 그 기준 참 드럽게 교만하네 이런 시기심이 병적이기도 하고..병이다 병...그 정도면 착하고 바른 것에 대한 분노가 있어요..얼굴 표정에 화가 났어 벌써..개신교 사람들 만나서 그 앞에서 바른 말 해보세요..큰일 나지..ㅋㅋㅋㅋ벌써 얼굴에 가소롭다 그러는 경험을 하시는 듯 하다..그러니까 초반부터 정의롭고 이런 것은 용납을 하지 않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멋지게 누군가가 정의롭게 해서 그 분이 잘되어가는 꼴을 못 봐..개신교는...고해성사를 안 보아서 죄를 용서받지 못해서 그대로 죄책감이 남아 있는 증거가 있어야죠...그게 눈 앞에 바른 말하는 사람 뭐라더라 눈 시려서? 못봐준다 그 꼴을..그래 가며..너는 뭐 잘하는 것 같니그런 바디 랭귀지라고 하나 그게 다 읽히고 곧바로 그 말이 나오죠...그 다음에 바로...그래서 그렇게 말할 수 있다 그 개신교 사회가 드러운 것이다..그래서 노무현 문재인 이런 분들을 눈꼴 뭐라더라..시려서? 그래서 못봐주는 것이죠..그래서 바른 사람 싫어하는 것이 바로 바로 보이고 그 가정은 사실은 폭탄 맞은 듯하다..그런 것이 굉장히 많고 천주교는 고해성사를 봐야 하기 때문에 늘 그런 말을 하시죠..그냥 듣는다..그래 내가 그러면서 솔직한 그런 어려움을 이야기하면서 사과도 하고..정겹게 즐겁게 살아가는데...개신교는 그게 아예 안된다는 것이죠..그래서 소모하는 에너지가 너무 크다..개신교에서도 이제 사제단 신부님들과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을 뵙는다면 이재명 대표님을 떠올릴 수 있게 되고..그럴 때 이제 대화가 되는 것이죠..그런데 그런 이재명 대표님을 그냥 가만 둘 수 있나 그 개신교 분들이 눈꼴 사나워서..뭐 시려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과정이 있다보니..이재명 대표님은 말씀이 거칠어지시는 것이..그 길거리 노숙자 밥 해주시는 수녀님께서 할머니 수녀님이 되셨는데 그런 식이시죠..얼마 전에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개신교 사람들하고는 알고 지내면 피곤하다 교수님 아니시면 피곤해..이유는 교수님들은 지적 활동이 활발하셔서..평생..그 뭔가 문제가 있으면 적어도 그것이 어떻게 잘못인지는이해를 다 하시게 되겠죠..친구들 문제로 상의를 드릴 때가 아무래도 20대 초반이면 있는 것이니까..심리학과 교수님들..심리학 전공..학교 선생님..교육학 하신경우를 빼면..나머지는 어렵다 솔직히...아니면 586 민주화 운동 하신 분들이나 그 분들의 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개신교 분들만...대화가 된다..왜냐하면 그 분들은 더 잘 불의에 대한 어떤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것이라든지 여러 가지에 똑같이 분노를 느껴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서...우리가 물론 사람이어서 잘못 판단도 하지만 그런 것도 다..생각해서 대화가 가능하신 분들이 이렇게아직 우리 곁에 많이 살아계신다는 것은 부모님께서 여태 살아계신다..조부모님들 보고부모님들께서 그러시고 그 손자녀 역시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것과 매우 비슷한..그런 것이다.그 분들이 안계셨다면..지금 어떻게 이만큼이라도 왔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