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건이 세계언론에 터지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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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거 바라는거 없어요. 부산경찰이 역사를 숨길수도 없구요. 어차피 나중에라도 한번은 터지게 됩니다.

거기서

"박근혜 대통령지시 2015년 12월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는 지시를 내렸고 애는 불합격을 받아서 충격에 정신병에 걸리다. 그 후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 결과가 발생했다."

그 미성년자들이 이제 20대입니다. 걔내들 대부분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60년~70년 더 삽니다. 언제든지 언론에 나올 수 있습니다. 걔내들이 400명이라서 가족까지 다 하면 1000명이 알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반대로 내가 살려면 그 400명이 전부 다 죽어야 한다.

그러니까 너네는 모든 책임을 덮기 위해서 얘 무기징역 때릴려고 했지요?

이게 세상에 다 알려지면 됩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기사로 나면 됩니다.

어차피 이 사건은 전 세계가 집중하는 사건이라서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절대로 Never 은폐해서 죽어도 발표 못합니다. 은폐해서 발표하다가 전 세계의 욕 다 쳐먹습니다. 대통령 욕 먹습니다.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2005년도 황우석처럼 그렇게 발표했다가 미국이나 다른 유수기관에서 제대로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부산 사건 미국 CIA에서 이미 아는 사건입니다. 정__이 그렇게 빠른 미국CIA에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부산경찰 지 멋대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니가 내 잡는다는 뜻은 얘하나 무기징역 되면 다 끝난다고 아직도 생각하거든요? 아주 간편한 생각하다가 아직도 개작살이 나네.

너네 경찰관 다 교도소 간거 알려라.

우리나라 기자가 다 은폐하려도 해도 뻐꾸기 한명은 있다. 청와대에서 좀 많이 놀랬는가보데요? 얘가 어릴 때부터 인기가 너무 많아서 기자들이 이미 얘를 아는 애들이 있었다고요.